"1년 내내 칼 갈았다"...베트남 한국학 명문대들이 9월만 기다리는 이유는?[동남아 돋보기]
김준석2026. 9. 28. 06:02
<8> 한글날 시리즈
제5회 대사배 베트남 전국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베트남 전역 94개 기관 참여...대학 대항전 방불에 응원전까지
"어머니와 남이섬 가고파...대한항공 승무원 되고파"
역대 수상자들, 삼성전자·대사관 취업, 서울대서 학업 이어가다음 달 9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동남아 돋보기]가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지의 한국어 교육 현장으로 찾아갑니다. 현지에서 불고 있는 뜨거운 한국어 열풍과 생생한 교육 현황을 향후 수 주에 걸쳐 집중적으로 전해드립니다.

지난 26일 베트남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대사배 베트남 전국 한국어 말하기대회' 시상식 후, 이미연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 지명자(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가 수상자 및 심사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노이 한국문화원 제공 https://v.daum.net/v/20260928060259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