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장 입니다. 여기서는 '사물'(das Ding)을 다룹니다. 소금이 하나의 동일한 사물이면서 다수의 속성을 가진 것을 의식은 어떻게 설명할까요? 여러 모로 따지다가 결국 사물은 모순의 집적체라고 판단하면서 오성으로 발전합니다.
이종철 칼럼니스트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