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철학회>가 <에세이철학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다시 탄생을 합니다.
기존 <에세이철학회>는 철학회라는 인상을 줄 수가 있었지만,
새로운 <에세이철학 네트워크>는 철학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추구함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기존 사이트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대체 사이트를 만든 김에 우리 사이트의 이름을 바꾸고,
사이트 안의 메뉴도 상당 부분 바꿨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사이트에서 본래 취지에 맞게 학술 연구 관련 칼럼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동시에 여러가지 수익 모델을 통해 비즈니스도 본격적으로 실행할 것입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도 있듯,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세이철학 네트워크> 대표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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