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트를 개설한 지 거진 1달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여러 모로 힘든 상황이라 적극적으로 움직이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미 1100개 이상의 칼럼들과 에세이들이 올라와 있고,
매일 같이 10여 편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루 방문객도 이미 500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밤에는 운영위원 3명이 상견례를 겸해서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당장 일반인들도 쉽게 글을 쓰고 질문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천리길도 첫걸음부터라는 말도 있듯, 서두르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우리의 인문과 철학 그리고 사상을 해외에 소개하는 일에 앞장 설 것입니다.
저희를 믿고 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에세이철학 네트워크> 대표 이종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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