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에 전자책으로 만들려고 했던 <글쓰기의 즐거움>이다.
PDF로 만들어서 쉽게 열람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글을 쓰는 일은 결코 고통스러운 것만은 아니다.
물론 때로는 죽을 만큼 힘들 수도 있지만,
그 순간을 넘기면 말할 수 없는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라깡이 말하는 주이쌍스(Jouissance)가 그것이 아닐까?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8185&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aver_news&CMPT_CD=E0033M빨치산의 태평소 소리 좋아했던 미군, 국악의 전도사가 되다[이희용의 월드코리안 12]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민족·국제 이희용(hoprave)▲가야금 타는 해의만만년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