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 앞에서는 자기의 上司상사라도 아버지라도 쉽사리 존대를 하지 않는 것은 禮儀의 기본이다
그런데 불교계에서는 엄연히 있는 상당수의 非信者들에게 ‘부처님오신날’이라는 존칭을 강요하고 있다.
'부처온날'이라고 해야 한다.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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