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중 정서'에 주한중국대사의 경고!
-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5575한국일보PICK안내[단독] "협력 안 하면 중국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반중 정서'에 주한중국대사의 경고신은별 기...
- 2026-06-10
- 중국 한족 국가 중 명(明)나라 부패의 주범은 환관과 유학
- 복건, 광동 지역의 상권이 활발해지고 정지룡과 왜구와 같은 해적 활동이 활발해진 것에 대해 그 배경이 있다면 그 지역들을 관리하고 있던 명나라 정부가 매...
- 2026-06-10
- 우물 안의 개구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한국 국제 관계 전문가들의 국제관
- 한국의 국제 관계 전문가라는 자들은 세상을 볼 줄 모른다. 고작 아는게 미국 아니면 중국이다. 특히 K-MAGA들은 조선 시대 노론 양반들이 공화정이라는 형식으...
- 2026-06-10
- 러시아와 루마니아의 관계 : 적대적 공생관계 진정한 의미의 두 국가
- 러시아와 루마니아의 관계를 보자면 루마니아와 러시아는 문화적으로는 같은 정교회 문화권으로 많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지만 역사적인 문제로 상호 관계...
- 2026-06-10
-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사우디아라비아 내 변화의 현대사
-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도 메카를 거점으로 한 후세인 이븐 알리(Husayn ibn ‘Ali, 1852~1931, 재위 : 1916~1924)의 하심 가문, 하일(Hail)을 중심으로 한 라시드 가...
- 2026-06-10
- 급할 것이 하나도 없는 이란, 급한 측은 오히려 미국과 트럼프
- 예상하고 우려했던 홍해 밥 알 만다브 해협 봉쇄가 이제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이 서로 주고 받을수록 밥 알 만다브 해협 봉쇄는 이제 시간 ...
- 2026-06-10
- 시장이 큰 폭으로 반등했다!
- 연 이틀 폭락해서 투자자들을 새파랗게 질리게 하던 시장이 오늘 큰 폭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반도체와 AI의 거품론을 떠들던 사람들의 주장을 무색하게 한 하...
- 2026-06-09
- 여자의 마음은 과연 '갈대와 같은'가
-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쉽게 말하곤 했습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조그만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고, 도무지 믿을 수가 없노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
- 2026-06-09
- 좋은 글쓰기
- 현대는 자기표현의 시대이다. 과거처럼 전문가들만이 글을 쓰는 시대가 아니다. 오늘날에는 일반인들도 자기 관심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자기 글을 쓸 수...
- 2026-06-09
- 슬로바키아의 친러 행보, EU의 눈엣가시가 된 로베르트 피초 정권이 EU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슬로바키아는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에 이미 소련과 수교한 상태였다. 하지만 나치 독일이 체코슬로바키아를 점령하고 괴뢰국을 건국했다. 슬로바키아 괴뢰 정...
- 2026-06-08
- 지난 6월 6일은 노르망디 상륙작전 82주년
- 1940년, 나치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하고 에리히 폰 만슈타인(Erich von Manstein)이 입안했던 낫질 작전이 대성공하면서 서부 전선의 연합군들은 독일군에게 포위당...
- 2026-06-08
- 에스토니아 독립의 상징, 인광석 전쟁(Phosphorite War)
- 에스토니아 북부의 여러 지역에서는 인광석 매장지가 존재하는데 인광의 해당 시기는 후캄브리아기와 선오르도비스기 경계면에 걸쳐있다. 이와 같은 인광석...
- 2026-06-08
- 스키타이와 킴메르족의 정치적 분화와 아리아인의 인더스 문명 정복
- 아리아는 중앙아시아 서쪽 말고도 오늘날 파미르 일대의 한 지역에 있었는데, B.C 2.500년에 인더스 강 유역에 자리 잡은 인더스 문명의 속민들이 파미르 지역에...
- 2026-06-08
- 유럽 흑사병의 원인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프리카의 에볼라 출혈열
- 유럽은 로마 시대 때 건축의 왕국이자 도로의 왕국일 정도로 사방이 로마로 향하는 도로를 건설했다. 이른바 하이웨이라 불리는 최초의 고속도로를 로마가 건...
- 2026-06-08
- 한나 아렌트의 〈惡의 平凡性〉의 完全한 具現이 한글崇拜
- [제미니] 영상은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 개념을 재해석하며, 현대 한국 사회의 언어적 현실(한글 전용주의)과 인간의 영적 성장을 중심으로 선악을 판별...
- 2026-06-08
- 젊은층 일부의 격렬한 反中시위는 ‘이유있다’
- 중국인의 한국방문이 편리해짐에 따라 한국에 오는 중국인이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더욱 자주 방문한다. 그러다 한국말이 가능해진다. 취업 등의 방식으로 장...
- 2026-06-08
- 세종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 대한민국의 역사상 최고의 위인은 누구라고 할까. 아직까지는 공식적으로 이순신 장군이라 함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이 기준도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 ...
- 2026-06-08
- (英文)‘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should be written as ‘聖 金大建 안드레아 司祭 殉敎者’
- Holy Father, I am a plain writer in South Korea. I was glad to hear the news that a Korean martyr's statue is built in Basilica Vaticana. But I need to appeal to Your Holiness in the name of Korean History and ...
- 2026-06-08
- 정치평론가 저술가 유시민 前장관이 作家가 아닌 이유
- 이 영상의 핵심은 '작가(지식 창조자)'와 '저술가·평론가(지식 전달 및 현실 분석가)'의 본질적인 차이를 짚고, 유시민 전 장관의 본분은 전자...
- 2026-06-08
- 유시민의 ABC론과 만하임의 '자유부동의 지식인' — 1929년 독일과 2025년 한국 사이에서
- 프롤로그: 유튜브 논객들이 뜨겁게 달군 알파벳 세 글자요즈음 한국 언론계와 유튜브 논객 공간이 유시민 선생의 이른바 ABC론 때문에 시끌벅쩍하다. 유 선생...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