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꼭 해야 할 말만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 2014년 대표적 진보논객 진중권씨가 배우 최강희씨와 함께 막말이 난무하는 세태를 걱정했다고 한다.사회적 공인이 대중의 문화상황의 타락을 걱정하는 것은 ...
- 2026-05-18
- 천지인학회, 천지인사상 학술발표회 개최
- 천지인학회에서는 종로3가 교육실에서 제4차 천지인사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다음은 발표논문중의 하나인 〈천지인과 삼위일체〉이다.天地人 思想과 三...
- 2026-05-21
- 국어에 관한 所懷 [6 - 結]
- 국어를 관리하는 국가기관이 있다면 그 임무는 무엇일까. 당연히 국민생각의 표현력을 발전시켜 선진문화국가의 국어가 되게 함일 것이다. 그런데 실상은 국...
- 2026-05-14
- 미국은 각국의 비주류세력에 힘을 주어 분열조장
- Gemini[칼럼] 미국의 전략적 분열 조장과 국가 정체성의 위기최근(2023. 2. 11.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 정세의 이면에서 흥미로운 변화...
- 2026-05-13
- 국어에 관한 所懷 [2]
- gemini:보내주신 칼럼은 제가 앞서 범했던 **'위계(位階/僞計)'**의 혼동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지식 구조가 얼마나 심각하게 **'암호화...
- 2026-05-10
- 인공지능(AI)의 양면성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종철 ]이미 10년이나 지났지만 알파고(Alphago)와 이 세돌의 대국은 승패를 떠나 기술의 역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인간...
- 2026-05-30
- 울란바타르에서 보낸 4개월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종철 ]몽골에서 보낸 4개월지난 8월 22일 밤에 울란바타르에 들어왔으니까 오늘 부로 거진 4달이 되어가는 군요. 처음에 들어와서 날씨...
- 2026-05-30
- 마장 호수 산책길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종철 ]집에서 반경 15킬로 정도 되는 곳에 있는 마장호수의 산책길은 기막힐 정도로 좋다. 몇 년 전에 대대적으로 보수를 해서 주차장...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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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미
- https://v.daum.net/v/20251228193135275 [조수미/소프라노 : 많은 공연을 했고 제 한 무대 한 무대가 굉장히 중요하고 저한테는 굉장히 어 어떻게 보면 소중한 무대였겠죠. 그렇죠? 하지만 아주 최고의 무대는 다음번 ...
- 2026-05-21
- 산업화 민주화 세대 공로 없다
-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는 산업화세대의 공로가 있고 뒤이어 민주화세대의 공로가 있기에 오늘날 이렇게 준(準) 민주선진국가로 발전해 왔다고들 한다. 근대...
- 2026-05-16
- 블로그 잘 쓰면 月 최대 1030만원…네이버
- https://v.daum.net/v/20260528181504744블로그 잘 쓰면 月 최대 1030만원…네이버, AI 데이터에 1조 투자이소현2026. 5. 28. 18:15네이버 AI 검색 답변에 인용되면 현금 보상...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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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겔 <정신현상학>의 번역과 강의 03 § 11-14
- [번역]§11. 우리 시대가 탄생의 시대이자 새로운 시기에로의 이행의 시대라는 것을 파악하기는 어렵지 않다. 정신은 자신의 현존재와 표상으로 이루어진 기존의 세계와 단절했으며, 그것을 이제 막 ...
- 2026-05-17
- 한국 활황, 너무 한가하다
- 장하준 교수는 한국이 코스피 활황에 취하기보다 중국의 산업 추격 앞에서 무엇을 지키고 새로 만들지 고민해야 한다고 경고한다.장하준 교수는 기업의 이익...
- 2026-05-20
- 하버마스 이후 이성적 담론 (김민형의 여담)
- 하버마스 이후 ‘이성적 담론’ [김민형의 여담]수정 2026-05-21 00:38독일 철학자 위르겐 하버마스(1929~2026). 위키미디어 코먼스김민형 | 영국 에든버러 국제...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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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당한 AI 에이전트로 '계좌 털린' 사연 [최연진의 IT 프리즘]
- 이 정도 되면 AI에 리스크 경고를 해야 할 판이 아닐까요?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0810180002457?dtypecode=pancode_main
- 2026-05-14
- 민족정통을 北에 양보하는 南, '민주'를 상대당에 양보하는 '보수'
- 우리 민족의 통일문제에 관하여 정부와 대통령후보들에게 공개 질의한다. 비록 통일에 對한 관심은 以前보다 많이 줄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국가는 통일을 ...
- 2026-05-10
- 여진족과 토착왜구의 싸움은 정통 韓民族이 말려야 한다
- 나라가 연이어 극한의 대결로 치닫고 있다. 지난번 검찰과 언론의 정권 흔들기로 탄핵 및 정권교체가 되었지만 똑같은 과정을 다시 밟으려는 움직임이 더해지...
- 2026-05-09
- 무주(無住) 이종철 Digital Profile
- 연세대 정법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문과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교원대, 숙명여대, 서울여대 등에서 강의했고, 몽골 후레 정...
- 2026-05-22
- 국어에 관한 所懷 [4]
- 지금 우리 국민에게 널리 퍼져있는 정서불안정(및 憂鬱症)에는 문인작가도 예외가 아니었다. 수년전에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란 책이 좋은 반응...
- 2026-05-12
-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
- [에세이철학 네트워크=이종철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가 무얼까? 기예(techne)나 경험(Experience)에 있을까 아니면 시각(Perspective)이나 시야(Vision)에 있을까? 기예...
-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