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7.11《존재는 안정을 향하는가, 조화를 향하는가》
- 《존재는 안정을 향하는가, 조화를 향하는가》 조율여백 이수진― 이중진자의 프랙털 구조를 통해 바라본...
- 2026-07-11
- 民族間 身分循環의 經驗없는 歐美의 僞善的인 黑人優待
- 근래 歐美의 미인대회에서는 주로 흑인여성이 우승한다. 하지만 이것을 두고 단지 해당 흑인여성의 ‘善戰’ 덕분이라고 여길 세계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백...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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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
- 술만 먹고 들어오면 아파트 벽에다 신발짝을 큰 소리 나게 던지는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이웃집 사람이 크게 항의를 했다. "당신 때문에 시끄러워 잠을 못잤오. 한 번 더 던지면 바로 신고할거요.""알겠습...
- 2026-07-09
- 이반 4세와 러시아 모스크바 대공국의 시대
- 이반 뇌제(雷帝 : 재위 1533~1598)의 첫째 황후인 아나스타시아의 오빠인 니키타 로마노프가 이반 뇌제와 함께 카잔 칸국을 정벌하면서 Дзержинский (제르쥔...
- 2026-07-14
- 연애의 경제학: 여자는 富者로, 남자는 貧者로 만난다
- 최근 교육 현장에서 남녀의 성적 심리 차이를 다룬 교과서 내용을 두고 논란이 일곤 한다. 여자는 낭만적인 사랑과 정서적 교감을 꿈꾸는 반면, 남자는 신체적...
- 2026-07-13
- 2026.7.14 《신용을 잃어가는 인간 사회 속에서》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 되었습니다.《신용을 잃어가는 인간 사회 속에서》신용과 신뢰가 점차 약해져 가는 인간 사회 속에서, 인류와 국가, 생명, ...
- 2026-07-14
- 카타르 하마드 국왕을 추모하며
- 현 카타르 국왕의 치세는 와하브파와 샤리아에 근거해 통치하는 카타르 아미르 국의 사회 통제를 약간 완화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바꾸었을 뿐, 근본적으로 바...
- 2026-07-14
- 지하자원, 수력자원, 인구 수, 넓은 경지 면적에 세계적인 쌀 수출국인 태국, 어쩌다가 후진국 & 개발도상국이 되었나?
- 태국은 인지도 면에서 베트남과 함께 인도차이나 반도의 투톱이다. 전통적으로 말레이시아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지역의 맹주 역할을 해왔으나, 말레이시아의...
- 2026-07-11
- 흑인백인 분리와 남성여성 분리
- 과거 남아공과 미국에서 백인들은 흑인들과 함께 있기 싫어했기 때문에 公共이용시설의 분리를 했지요. 흑인들은 백인들과 함께 있고 싶어했지만 백인들이 ...
- 2026-07-13
- 2026.7.14 《조화, 공존, 순환의 자연과 부당한 탐욕의 경계에서》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조화, 공존, 순환의 자연과 부당한 탐욕의 경계에서》 조율여백 이수진삶을 돌아보면 인간...
- 2026-07-14
- 남성운동은 진보교조주의에 의한 국가 공동체 해체의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
- 2013.08.23 개인이나 집단의 사회적 사상이 보수 혹은 진보인가와 이에 함께하는 안보의식은 연관 지을 것이 아님은 이미 수차 논의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
- 2026-07-14
- 브라질의 빈곤 문제와 사회적 갈등 요소
- 브라질 내 식량 안보 네트워크인 PENSSAN의 조사에 의하면, 2020년 말, 브라질 인구의 9%인 1,900만 명이 심각한 식량 불안 상태에 있었다고 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
- 2026-07-14
- 권력층의 기만에 넘어가지 않는 깨어있는 민중만이 민주주의 향유할 자격 있다
- 2013. 7. 29.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남성권익을 찾고자 하는 유사단체인 남성협(krida.kr)에 참여하여 활동한 바 있었...
- 2026-07-14
- 1960년대 소련 흐루시초프 시대 - 본격적인 냉전 시대의 시작
- 냉전이 어떻게 그리고 왜 시작되었느냐의 문제와 누구의 책임이냐의 문제는, 국제정치학자들 사이에서 심각한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 냉전 기원론이 바로 ...
- 2026-07-12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유적
- 아프라시압 유적은 이 대로가 사이에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서쪽의 경우, 자연 구릉이 형성된 토성(土城)이 구축되어 있다. 이 성곽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
- 2026-07-12
- 좋은 일 둘
- 식사를 마치고 김 목사의 차로 울란바타르에서 활동하는 연세 동문들의 모임 장소로 이동을 했다. 중간에 환전소를 들러 환전을 하고, 모이스 몽골 국립대 앞...
- 2026-07-10
- 좋은 일 하나
- 어제 내가 울란바타르에 왔다고 몽골에서 교수와 사업가 그리고 목회 활동하시는 대학 동문들이 마련해준 환영회에 참석을 했다. 과거 울란바타르에 있을 때...
- 2026-07-10
- 고대 콜키스 왕국의 흔적
- 고대 콜키스 왕국은 B.C 6세기~B.C 1세기까지 존재했었다. 이러한 콜키스 왕국은 고대 조지아의 첫 번째 나라로 여겨지며 여기에서 나타나는 용어 콜키시안(Colchi...
- 2026-07-12
- 제05괘 水天需(수천수)
- 제05괘 水天需 - 대기(待機)의 지혜와 성숙의 서사☵ 상괘 : 물 (坎水)☰ 하괘 : 하늘 (乾天)"하늘 위에 구름이 머무니 수괘의 형상이다. 군자는 이를 본받아 음...
- 2026-07-12
- 2026.7.10 《존재와 싸움에 대하여》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존재와 싸움에 대하여》 조율여백 이수진저는 존재...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