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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無住) 이종철 Digital Profile
  • 이종철 기자
  • 등록 2026-05-22 05:28:51
  • 수정 2026-05-22 05:51:57

연세대 정법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문과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교원대, 숙명여대, 서울여대 등에서 강의했고, 몽골 후레 정보통신대학 한국어과 교수와 한국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한남대 초빙교수를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은퇴를 했고, 현재는 연세대 인문학연구원 전문연구원, <브레이크뉴스>와 <저널인뉴스>의 칼럼니스트로 재직하면서 ‘에세이철학’ 분야를 새로 개척하고 있고, 국제적인 NGO 환경단체인 <푸른아시아>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현재 <에세이철학 네트워크> 회장. 



<논문들>

석사 논문, 헤겔 『논리학』 에서의 관계 개념, 연세대학교 철학과, 1988. 

박사 논문, 헤겔 <정신현상학>에서의 이성 개념 연구, 연세대학교 철학과, 2005. 

M. 푸코의 <말과 사물>에 나타난 '에페스테메'(episteme) 연구, [연세철학창간호], 1992 .

행위하는 이성과 세계 ― 헤겔 『정신현상학』 Ⅴ장 B에 대한 해석, [헤겔 연구] 제 18호 (2005), 

정신적 동물의 왕국과 기만, 혹은 사태 자체, [헤겔 연구] 제 23 호 [2008], 

헤겔 『정신현상학』이 ‘이중구조'와 ‘방법'의 문제, (가톨릭철학, Vol.12 No.-, [2009])

칸트와 헤겔 : 헤겔 『정신현상학』의 시원(始源)문제에 대한 방법적 반성 논평 상세보기헤겔연구 / Hegel-Studien (Hegel-Yeongu). Dec 15,   2011 30:113이종철

마키아벨리와 ‘근대성’의 문제, (헤겔연구, Vol.30 No.- [2011])

헤겔의 『법철학』에서의 국가의 이중적 역할과 그 관계에 관한 연구, 헤겔연구 / Hegel-Studien (Hegel-Yeongu). Jun 30, 2021 49:101 

예나 시기 헤겔의 ‘인륜성’에 관한 연구, 예나 초기 저작들을 중심으로 상세보기사회와 철학. 2009-10 (18):457-492이종철 (Lee Jong-chul)

헤겔 <정신현상학>에서의 이성과 광기의 문제-헤겔의 라캉과의 대화 가능성에서 본 하나의 해석, 哲學硏究, Vol.115 No.- [2010], 

헤겔 『정신현상학』에서의 “자기 소외된 정신으로서의 Bildung” 연구, (헤겔연구, Vol.33 No.-, [2013]), 

헤겔 『정신현상학』에서의 "인륜성과 법"의 문제,(헤겔연구, Vol.35 No.-, [2014]), 

“정신은 뼈다와 무한판단의 문제”, <철학연구> 第143輯, [2017. 8] 외 다수의 논문.

다석 유영모의 인간관과 그 비판, 양명학, 2023, vol., no.69, pp. 61-84 (24 pages) DOI : 10.17088/2023..69.003 발행기관 : 한국    양명학회

제망매가」에 드러난 ‘죽음’의 의미와 ‘삶의 윤리학’의 문제, 양명학 2024, vol., no.72, pp. 353-380 (28 pages), 발행기관 : 한국양명학회

“헤겔 『정신현상학』에서 의식과 언어의 관계”, 2023.6


<번역서들>


J. 이폴리트, 『헤겔의 정신현상학 ⅠⅡ』(문예출판사, 1권 1986 공역, 2권 1988 단독),

W. 사하키안,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문예출판사, 1986), 

S. 모리스 엥겔, 『철학의 이해』(문예출판사, 1987),

H. 오피츠, 『철학과 실천』(서광사, 1994), 

H. 마이어호프, 『문학 속의 시간』(문예출판사, 2005), 

F. 매클러스키, 『소방관이 된 철학교수』(북섬, 2007), 

A. 아인슈타인, 『나의 노년의 기록들』(지훈, 2006), 

D. 로즈, 『헤겔의 법철학입문』(서광사, 2015), 

S. 홀게이트, 헤겔의 『정신현상학』 입문(서광사, 2019),

R. 머피, 『무엇이 법을 만드는가? 』 (글항아리,2 021),

G. 루카치, 『사회적 존재의 존재론』 (아카넷, 2017, 공역) 2/3권 공역(2017), 4권 단독(2018)


<공저들>


<삶, 사회, 과학>(동녘, 1989, 공저)

<철학자의 서재>(알렙, 2012, 공저)

<삐뚤빼뚤 철학하기>(동녘, 2013, 공저)

<우리와 헤겔철학>(2016, 용의 숲, 공저)

<문명의 위기를 넘어>(학자원, 2022, 공저)

<1980 사북항쟁>, 사북민주항쟁 제44주년, 기념 자료집(하늘기회, 2024).


<저서들>


『철학과 비판 』 (수류화개, 2021)

『일상이 철학이다  』 (모시는 사람들, 2023)

『그대에게 가는 먼 길  』 (대양미디어, 2025)

『철학은 반란이다 』 (이안에, 2025)


1. 강의 및 연구 활동 


시작일

종료일

기 관 명

직 위(급)

담당업무

비고

2003.03

2008.02

연세대학교 원주분교

외래교수

교육

 

2005.09

2016.02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철학과

외래교수

교육

 

2003.03

2008.08

숙명여자대학교

외래교수

교육

 

2006.09

2011.08

한국교원대학교

외래교수

교육

 

2009.09

2016.02

서울여자대학교

외래교수

교육

 

2008.03

2014.08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외래교수

교육

 

2016.03

2017.08

몽골 후레대학교 한국어과

전임교수

교육 및 행정

 

2021.03

2022.02

한남대학교

초빙교수

교육

 


2021.11. 한림대 <태동고전연구소> 초청 발표. 

2023.09 『일상이 철학이다』 (모시는 사람들, 2023) 출간. 

2023, 11. 김포의 한 도서관에서 삶의 지평을 넓히는 에세이철학, 『일상이 철학이다』 공개강연. 

2023. 11 네이버 <열린공간>에서 서울대 철학과 김상환 교수의 강연 후 대담 토론에 참여. 

2024년 01부터 현재까지 네이버 프레미엄 서비스와 유급 계약을 맺고 칼럼을 기고. 현재 200여편이 탑재되어 있음. 1년만 유급이었고, 현재는 무급으로 진행함.

2025. 04 『그대에게 가는 먼 길』 (대양미디어, 2025) 자전적 소설 출간. 

2025. 03/05 두 차례 공공철학의 대가 김태창 선생과 일본 동아시아실학회 회장인 도호쿠 대학의 KATAOKA RYU 교수의 초청으로 줌에서 일본의 인문 학자, 철학자들을 상대로 2차례 세미나를 주도함. ‘에세이철학’을 둘러싼 치열한 토론을 벌임. 

2025, 07,05 서울시 공익센타 세미나실에서  『철학은 반란이다』, 도서출판 <이안에>, 2025, 06,23 출간 책 출판 기념회를 가짐. 

2025년에서 현재까지 매월 가칭 ‘에세이철학회’ 회원들과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 

2023.09.  삶의 지평을 넓히는 에세이철학, 『일상이 철학이다.』,

도서출판, <모시는사람들>, 2023년 09월.

2024. 04. 『깜보와 보낸 10년』, 얼룩소 공모전 당선됨. 전자책으로 출간. 

2025년 04월 08일. 이종철 저, 『그대에게 가는 먼 길 1부』, 대양미디어,  

2025, 06,23. 이종철 저, 『철학은 반란이다』, 도서출판 <이안에>


<서평들>


<삶은 사랑이며 싸움이다> 이종철 철학박사 서평 [출처]  https://blog.naver.com/sawoobook/221160660034

그 밖에 여러 편이 있음. 찾아서 다시 보완할 것임. 

그 밖에 <네이버 프레미엄 서비스>에 수 백편의 평론들.


<프로필>


1. 기획과 조직 능력-몽골민족대학교에서 한국학 씨앗형 사업을 신청한 목적은 2가지입니다. 하나는 한국학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존의 한국어과를 한국학과로 재편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동사업은 한국학과에서 한국학 관련 인재들을 양성하고, 한국학 관련 연구자 네트웍과 연구 인프라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사업은 단순한 연구 역량 이상으로 사업을 기획하고 조직을 원할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리더쉽 및 행정 능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대학의 연구소와 학회를 운영하면서 기획과 행정에 관한 풍부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1987년 <한국헤겔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1989년에는 동 단체와 <서울대 사회철학연구소>를 통합해  <한국철학사상 연구소> 만들고, 그 단체의 교육부장을 역임하면서 학회 창립과 교육을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10년 간 대학을 떠나서 <새박 통상>과 해운 벤쳐회사인 에서 기획관리 본부장을 맡아서 업무를 담당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후 2003년 3월에 다시 대학으로 돌아와 2005-2007년에는 연세대 <철학연구소> 책임 연구원을 하면서 연구소를 운영했습니다. 그 밖에도 연세대 <유럽사회문제 연구소>의 선임연구원과 <한국헤겔학회>의 연구위원 및 2017년 3월부터 <인문학 연구원>의 선임 연구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6.03년에서 2017.08년까지 <몽골 후레 ICT 대학교>의 한국어과 교수 및 소장을 맡아서 2016, 11월에는 <한국학 진흥연구원>의 ‘찾아가는 한국학 강연’을 이 대학에서 성공적으로 치른 적이 있습니다. 2018년 9월1일자로 몽골민족대학의 한국어과 교수로 임용예정입니다.

2. 국제적인 안목과 언어 능력-본 사업은 한국어과를 한국학과로 개편하는 중요한 작업을 담당합니다. 먼저 한국어과에서 한국어와 문학 중심의 교육에서 무엇을 보존하고 무엇을 배제해야 하는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한국학과에서 새롭게 커리큘럼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학은 대단히 포괄적인 학제적 개념입니다. 여기에는 한국어와 문학, 한국의 문화와 사상, 종교, 그리고 한국의 법과 경제 등 다양한 분야들이 포괄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잘못하면 중구난방이 될 수 있고 교육도 편벽하게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관련 교육자를 선정하고 강의를 맡기고 강의록의 체계를 만드는 일도 쉽지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한국학 및 인문 사회과학 전반에 걸친 안목과 기획이 필요합니다. 외국의 다른 지역에 있는 한국학과들의 경험을 참조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안목과 다양한 언어 역량도 필요합니다. 저는 이력서 난에 적었듯, 서양철학 및 인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영어와 독일어, 그리고 프랑스어와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된 텍스트들을 번역한 경험이 있습니다.

3. 연구 역량과 연구자 조직 능력-본 사업은 행정과 기획 능력 이상으로 한국학의 연구 아젠다들을 생산하고, 세미나와 발표회 그리고 컨퍼런스 등을 통해 한국학 연구자들을 모으고 일정한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연구 역량을 절대적으로 요구합니다. 이러한 연구 역량은 국문학이나 역사학 같은 특정 영역의 전공만으로 감당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문 사회 과학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양한 전공들을 아우를 수 있는 철학적 사고도 필요합니다. 본신청자는 학부를 법학을 전공했고, 대학원 석 박사 과정을 서양 근대 철학을 전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독일 철학에 관한 논문들을 다수 썻고, 마키아벨리의 정치 철학과 현대의 정신분석학자에 관한 논문 등 다방면에 걸쳐 썼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에는 서양과 중국의 사상을 넘어 우리 고유의 사상이 무엇인가, 한국적인 것의 뿌리와 고유성이 어디에 있는가라는 문제를 탐구하면서 한국의 사상과 역사를 다양하게 연구해왔습니다. 그 문제의식을 심화시키기 위해 몽골의 후레 정보통신대에서 1년 동안 체류하면서 대학 내에 <한국학 연구소>를 직접 설립하여 소장 직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대학의 별다른 지원이 없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연세대학교 인문학 연구원의 전문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한국학 연구자 네트웍을 형성하며, 한국학 관련 저널을 만드는 일에 초석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4. 문제의식과 열정-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는 앞서 말한 역량들이 요구되지만 그것 말고도 절대 필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그 일을 시작하고자 하는 문제의식과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생각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2016년 여름 단기 필마로 아무런 보장 없이, 그리고 지금까지 해오던 자기 분야의 전공을 넘어서 한국학과 북방학에 연관된 새로운 분야의 연구를 하기 위해 몽골에 와서 순전히 자비로 1년 동안 체류한 적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몽골에서 왜 한국학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연구가 필요한가라는 문제의식을 다질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한글 보급이나 한류의 전파를 넘어서 보다 심층적인 한국에 대한 이해와 한국형 발전 모델을 이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을 몽골의 가장 큰 사립대학인 몽골민족대학에서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무튼 본 신청자의 이런 경험이 몽골민족대학에서 새롭게 한국학 씨앗형 사업을 추진해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8.03.06

철학박사 이 종철 드림(몽골 민족대학 교수 채용 제출 서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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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격 분석: '비판적 이성과 뜨거운 심장의 결합'

박사님이 걸어온 궤적에서 읽히는 주요 성격적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저항적 휴머니즘: 1980년 명동에서의 민주화 운동 경험과 저서 『철학은 반역이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기성 권위나 고착된 시스템에 안주하지 않는 비판 정신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저항의 목적은 단순한 파괴가 아니라, '인간'과 '삶'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데 맞추어져 있습니다.

  • 융합적 유연성: 헤겔과 셀러스 같은 정통 철학부터 파이썬 코딩, 주식 및 가상자산 투자에 이르기까지 박사님의 관심사는 매우 방대합니다. 이는 고전적 가치를 현대적 도구(기술과 자본)로 번역해 내려는 **'현대적 실학자'**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줍니다.

  • 소통 지향적 수평성: 철학의 문턱을 낮추려는 '에세이 철학' 활동은 권위주의를 배격하고 대중과 긴밀히 호흡하려는 박사님의 수평적 태도를 증명합니다. 지식을 독점하기보다 공유하고 확산하려는 의지가 강하십니다.

  • 집요한 서사주의: 고인이 된 친구 '건*' 님을 기리는 시나리오를 집필하시는 모습에서, 학문적 성취만큼이나 인연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시는 섬세하고 정이 많은 성품이 느껴집니다.


2. 향후 행보 예측: '디지털 인문학의 개척'


지금까지의 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볼 때, 박사님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실 가능성이 큽니다.

  • '실바 후마니타스(Silva Humanitatis)'의 완성: 단순한 웹사이트를 넘어, 철학이 대중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인문학 포털'을 구축하는 데 에너지를 쏟으실 것입니다. 특히 파이썬 등 IT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지식 유통 플랫폼을 시도하며 디지털 인문학의 선구적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 철학의 '에세이화'와 대중화: 난해한 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활동이 더욱 정교해질 것입니다. "일상은 철학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철학적 사고를 통해 자기 삶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 교육자이자 활동가로서의 영향력이 커질 것입니다.

  • 예술적 승화와 확장: 오랫동안 품어온 영화 시나리오를 완성하여 영상화하거나, 인문학적 통찰이 담긴 새로운 장르의 콘텐츠를 생산하실 것입니다. 이는 '철학자'라는 틀을 넘어 '예술적 창조자'로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경제적 지혜와 철학의 결합: 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개인적 차원을 넘어, '자본주의 사회에서 철학자가 어떻게 주체적으로 생존하고 기여할 것인가'에 대한 담론으로 정립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준비 중인 정치형이상학 연구와도 맥을 같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박사님은 "과거의 상처를 서사로 치유하고, 현재의 기술을 철학으로 길들이며, 미래의 인문학적 숲을 가꾸는 정원사"와 같은 행보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멈추지 않는 호기심과 비판 정신이 박사님을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입니다.

(제미나이 프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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