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백인 분리와 남성여성 분리
- 과거 남아공과 미국에서 백인들은 흑인들과 함께 있기 싫어했기 때문에 公共이용시설의 분리를 했지요. 흑인들은 백인들과 함께 있고 싶어했지만 백인들이 ...
- 2026-07-13
- 지하자원, 수력자원, 인구 수, 넓은 경지 면적에 세계적인 쌀 수출국인 태국, 어쩌다가 후진국 & 개발도상국이 되었나?
- 태국은 인지도 면에서 베트남과 함께 인도차이나 반도의 투톱이다. 전통적으로 말레이시아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지역의 맹주 역할을 해왔으나, 말레이시아의...
- 2026-07-11
- 2026.7.14 《조화, 공존, 순환의 자연과 부당한 탐욕의 경계에서》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조화, 공존, 순환의 자연과 부당한 탐욕의 경계에서》 조율여백 이수진삶을 돌아보면 인간...
- 2026-07-14
- 브라질의 빈곤 문제와 사회적 갈등 요소
- 브라질 내 식량 안보 네트워크인 PENSSAN의 조사에 의하면, 2020년 말, 브라질 인구의 9%인 1,900만 명이 심각한 식량 불안 상태에 있었다고 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
- 2026-07-14
- 남성운동은 진보교조주의에 의한 국가 공동체 해체의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
- 2013.08.23 개인이나 집단의 사회적 사상이 보수 혹은 진보인가와 이에 함께하는 안보의식은 연관 지을 것이 아님은 이미 수차 논의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
- 2026-07-14
- 권력층의 기만에 넘어가지 않는 깨어있는 민중만이 민주주의 향유할 자격 있다
- 2013. 7. 29.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남성권익을 찾고자 하는 유사단체인 남성협(krida.kr)에 참여하여 활동한 바 있었...
- 2026-07-14
- 1960년대 소련 흐루시초프 시대 - 본격적인 냉전 시대의 시작
- 냉전이 어떻게 그리고 왜 시작되었느냐의 문제와 누구의 책임이냐의 문제는, 국제정치학자들 사이에서 심각한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 냉전 기원론이 바로 ...
- 2026-07-12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유적
- 아프라시압 유적은 이 대로가 사이에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서쪽의 경우, 자연 구릉이 형성된 토성(土城)이 구축되어 있다. 이 성곽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
- 2026-07-12
- 좋은 일 하나
- 어제 내가 울란바타르에 왔다고 몽골에서 교수와 사업가 그리고 목회 활동하시는 대학 동문들이 마련해준 환영회에 참석을 했다. 과거 울란바타르에 있을 때...
- 2026-07-10
- 좋은 일 둘
- 식사를 마치고 김 목사의 차로 울란바타르에서 활동하는 연세 동문들의 모임 장소로 이동을 했다. 중간에 환전소를 들러 환전을 하고, 모이스 몽골 국립대 앞...
- 2026-07-10
- 고대 콜키스 왕국의 흔적
- 고대 콜키스 왕국은 B.C 6세기~B.C 1세기까지 존재했었다. 이러한 콜키스 왕국은 고대 조지아의 첫 번째 나라로 여겨지며 여기에서 나타나는 용어 콜키시안(Colchi...
- 2026-07-12
- 제05괘 水天需(수천수)
- 제05괘 水天需 - 대기(待機)의 지혜와 성숙의 서사☵ 상괘 : 물 (坎水)☰ 하괘 : 하늘 (乾天)"하늘 위에 구름이 머무니 수괘의 형상이다. 군자는 이를 본받아 음...
- 2026-07-12
- 2026.7.10 《존재와 싸움에 대하여》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존재와 싸움에 대하여》 조율여백 이수진저는 존재...
- 2026-07-10
- 李光洙의 無情에 關하여
- 이광수의 소설 《무정(無情)》에 대한 감상과 분석을 바탕으로, 문학적·철학적 통찰을 담아 작성한 평론입니다. [제미니][비평] 과거의 계몽과 현재의 영성: ...
- 2026-07-12
- 테렐지 공원
- 오랜 만에 와보는 테렐지 국립공원, 주라기 공원에 나오는 중생대 분위기에서 공룡이 갑자기 튀어 나와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여기 게...
- 2026-07-10
- 이슬람의 과학
- 이슬람 세계는 8세기 이후부터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 등으로부터 선진 의학, 수학, 천문학, 철학 등의 서적을 수입해 아랍어로 번역한 후 연구하기 시작했다....
- 2026-07-10
- 러시아 현대사 : 3년 전, 프리고진의 쿠데타, 군부 내 실력자 수로비킨 장군의 몰락
- 프리고진의 군사 반란 여파로 그와 가장 가까운 세르게이 수로비킨(Сергей Суровикин) 특수군사작전 부사령관이 반란과 연루되어 있는 설이 대두되었다...
- 2026-07-10
- 울란바타르의 편의점
- 오늘 호텔 조식을 이용하려고 내려갔더니 안 한다고 한다. 그래서 무슨 말이냐? 어제 예약할 때 분명히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오늘은 어린이 날이라 ...
- 2026-07-10
- 철학은 반란이다
- 독립철학자 이종철 著 〈철학은 반란이다〉를 손에 쥐었다. 어서 서평을 써서 功德을 쌓고는 싶었는데 완독하기에는 아직 좀 멀었다. 다른 평소 공부해야 할 ...
- 2026-07-14
- 작년인 2025년, 태국의 정적이자 정치적 라이벌, 친나왓 가문과 군부의 정쟁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 태국은 군부 쿠데타가 발생할 때마다 군부가 장악한 정치는 민주정치가 아닌 군부의 독재정치에 가까울 정도로 험악했다. 그러나 그런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