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와보는 테렐지 국립공원, 주라기 공원에 나오는 중생대 분위기에서 공룡이 갑자기 튀어 나와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여기 게르는 완전 호텔식이라 게르 안에 싸우나 실까지 갖추어져 있어요. 그런데 야밤에 전기가 나가서 추워서 혼났네요.
이종철 칼럼니스트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