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시아 제국 시대에 아르메니아인들의 역할
- 페르시아의 왕실에서는 사산 왕조 페르시아 시대부터 아르메니아 여인들을 후궁으로 선호하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들 아르메니아 출신 후궁들은 페르시아의 ...
- 2026-07-16
- 에게 해와 지중해의 강자, 이오니아 도시국가들
- 이오니아의 문화적 융성은 대륙 간의 전쟁에서 자주 배제되었고 그리스와의 관계를 자주 가짐에 따라 그리스 문명권에 속하게 되면서 평화가 지속되었기 때...
- 2026-07-16
- 현 베트남 중남부의 소수민족인 참족과 남부의 크메르족
- 참족은 말레이계, 인도네시아계 민족이다. 같은 말레이계 민족 중에서는 멜라네시아인과 미낭카바우인들이 모계 제도를 채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참족(...
- 2026-07-16
- 아라비카 커피의 탄생 배경
- 커피는 콩을 볶아서 물을 걸러 먹는 것인데 이 콩을 볶아 먹게 된 이유에는 여러 사연들이 존재했다. 아프리카의 목동이 커피콩을 먹은 뒤 각성 효과가 있음을...
- 2026-07-13
- 니꼴라이 가브릴로비치 체르니셰브스끼(Николай Гаврилович Чернышевский, 1828~1889)의 집
- 러시아 혁명주의를 정립하고 발전시키며 확산시킨 이들이 '1860년대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반체제 혁명 운동의 새 세대로 자처하고, 선배들을 ...
- 2026-07-13
- 스페인을 정복한 베르베르인 무싸와 부장 타릭의 이야기
- 카르타고가 697년에 함락되고 705년에는 마그레브가 정복되어 이슬람 세력은 대서양에 도달했다. 711년에는 북아프리카 총독 무싸 이븐 누사이르(Musa Ibn Nusayr)가...
- 2026-07-13
- 고대 콜키스 왕국의 흔적
- 고대 콜키스 왕국은 B.C 6세기~B.C 1세기까지 존재했었다. 이러한 콜키스 왕국은 고대 조지아의 첫 번째 나라로 여겨지며 여기에서 나타나는 용어 콜키시안(Colchi...
- 2026-07-12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유적
- 아프라시압 유적은 이 대로가 사이에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서쪽의 경우, 자연 구릉이 형성된 토성(土城)이 구축되어 있다. 이 성곽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
- 2026-07-12
- 이슬람의 과학
- 이슬람 세계는 8세기 이후부터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 등으로부터 선진 의학, 수학, 천문학, 철학 등의 서적을 수입해 아랍어로 번역한 후 연구하기 시작했다....
- 2026-07-10
- 카르타고가 멸망한 원인
- 첫째, 상업적인 면으로 인하여 벌어들인 부는 온 국민들을 나태하게 했다. 특히 상업적으로 부유함을 쟁취한 지주와 일반 서민들의 빈부의 격차는 상당했고 ...
- 2026-07-08
- 마우리아 왕조와 불교, 태국의 상투 "폼쭉"
- 인도 최초의 통일왕조인 마우리야 왕조(Maurya, B.C. 317~B.C. 180)의 3대 왕 아소카(Asoka, B.C.269~B.C.232) 대왕은 전쟁을 통해 역사상 최대의 지배영역을 확보했을 뿐 아...
- 2026-07-08
- 터키 사프란볼루의 특산물 : 사프란 향의 달콤함이 베어난 투르키쉬 카흐베
- 사프란 향을 넣어 만든 터키 커피가 이곳에서는 사프란볼루의 특산물이다. 투르키쉬 카흐베의 독특한 향은 이곳이 아니면 결코 느낄 수 없다. 그래서 여기는 ...
- 2026-07-07
- 자코모 카사노바(Giacomo Casanova, 1725~1798)가 유년 시절을 보냈던 집이 있는 안달루시아 세비야
- 라 수소나(La Susona)는 알 카사르 성벽을 따라 산타크루즈 광장 인근에 존재하는 곳이다. Torre de la Plata 일대에 Hospital de la Caridad가 있는데 여기는 카사노바의 대...
- 2026-07-07
- 나폴레옹의 황후 조세핀의 부채
- 이사벨라 여왕부터 역대 스페인 궁정의 여인들은 자신들이 가졌던 부채들을 수집하는 경향이 있다. 나폴레옹의 첫번째 부인인 조세핀의 부채도 이곳에 있다. ...
- 2026-07-07
- 초기 북한 정권에 정착한 고려인들
- 대조국 전쟁이 끝나자 한반도 북부에 진주한 소련군은 그곳의 조선인들과 함께 새 국가 건설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그러나 이곳의 조선인들은 국가 건설은...
- 2026-07-05
- 모스크바의 비운의 차르 보리스 고두노프 이야기
- 보리스 고두노프는 당시 슬라브 족 통치 지역에서 카톨릭 교회의 탄압을 받고 있었던 프로테스탄트를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등 매우 온건하고 모스크바 주민...
- 2026-07-05
- 일본이 김좌진, 홍범도 장군보다 더 무서워한 장군, "시베리아의 호랑이" 김경천 장군
- 김경천 장군은 일본의 기마 장교로 근무하였는데, 수 년간 기회를 엿보다가 1919년 2·8 독립 선언을 계기로 탈출을 결심하고 귀국했다. 그리고 1919년 6월 초...
- 2026-07-05
-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의 문학과 예술
- 현재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다수를 이루는 5세, 6세는 더이상 한국어를 쓰지 않고 러시아어나 현지어를 쓰고 있다. 그 때문에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이 우리말로 ...
- 2026-07-03
- 러시아 모스크바 대공국 시대 : 이반 3세와 이반 4세
- 모스크바 대공국 시대를 생각해본다. 사실 대공국 시대의 전성기는 이반 3세와 이반 4세 시기이다. 이전 7세기 무렵에 이르기까지 현재의 러시아 영토 내에는 ...
- 2026-07-03
- 중세 중앙아시아와 이란의 강국 사만과 가즈나
- 사만 왕조의 투르크계 군사령관 중 한 명인 알프테킨(Alptegin)은 맘루크 노예 출신으로 가즈나 지역을 중심으로 가즈나 왕국(977~1086)을 건국했다. 알프테킨의 선...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