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자연재해, 상상을 초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3107490005641?dtypecode=pancode_main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97명·실종 3048명…터널 구조 사력입력 2026.08.31 07:54한국일보를 선호 출처로 추가김현우 기자네팔, 수력발전소에서 집중 구조작업미국·캐나다 등 긴급 자금 지원이미지 확대보기29일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중 한 곳인 누와코트 지역 비...
여기 동대문 포차는 완전 불야성이다. 안흥조 회장이 세운 동대문 포차는 울란바타르의 명소다. 택시 기사에게 이름만 대도 이쪽으로 안내해준다. 사진 왼쪽의 맨 끝 인물이 안회장이다. 이곳은 코로나가 한창인 늦은 밤시간 인데도 젊은이들이 끊임 없이 밀려 들어오고 있다. 울란바타르에서는 코로나가 완전히 끝난 것 같다. (2022.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