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자연재해, 상상을 초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3107490005641?dtypecode=pancode_main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97명·실종 3048명…터널 구조 사력입력 2026.08.31 07:54한국일보를 선호 출처로 추가김현우 기자네팔, 수력발전소에서 집중 구조작업미국·캐나다 등 긴급 자금 지원이미지 확대보기29일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중 한 곳인 누와코트 지역 비...
https://v.daum.net/v/20260622024104161

클래식 음악과 디지털 장비가 공존하는 이 공간의 주인은 박종욱(32) PD였다. 다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운 그는 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엘리트 코스를 정석대로 밟은 ‘정통 클래식 전공자’다. 하지만 그는 안정적인 연주자의 길 대신 방송사 PD의 길을 택했다가 이제는 가장 트렌디한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자로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