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자연재해, 상상을 초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3107490005641?dtypecode=pancode_main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97명·실종 3048명…터널 구조 사력입력 2026.08.31 07:54한국일보를 선호 출처로 추가김현우 기자네팔, 수력발전소에서 집중 구조작업미국·캐나다 등 긴급 자금 지원이미지 확대보기29일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중 한 곳인 누와코트 지역 비...
좋은세상연구소(대표: 김동춘)는 9일, ‘격변하는 국제 정치경제 질서와 한국의 대응’을 주제로 집중 논의를 펼쳤다. 발제에는 외교·안보 및 국제 관계 전문가 三人이 참석해 심층 진단을 내놓았다.
한반도와 對北관계에 關해서는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중동전쟁과 미국 패권의 向背에 관해서는 차태서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중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에 對해서는 박민희-한겨례 기자가 발제하였고 방청객들의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한 토론자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김정은 참수작전을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하여 이채를 띠었는데 이에 대하여 정욱식 평화네트워크대표는 그들이 그런 경우를 대비하여 자동보복을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곧바로 우리의 큰 피해가 이어질 것임을 설명했다.
현장녹화 : https://www.youtube.com/watch?v=0lKOHxWWO2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