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메뉴 개편이 있습니다. 기존의 북코너와 서브 메뉴(새책 소개/서평/중고책 판매)를 삭제하고, 그 안의 글들을 아고라의 서브 메뉴로 새로 만든 '북카페'로 다 옮겼습니다. 사용 빈도 수가 적은 메뉴 대신 메뉴를 간편하게 하고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에철네>가 점점 더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0월에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도 마련할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약간의 메뉴 개편이 있습니다. 기존의 북코너와 서브 메뉴(새책 소개/서평/중고책 판매)를 삭제하고, 그 안의 글들을 아고라의 서브 메뉴로 새로 만든 '북카페'로 다 옮겼습니다. 사용 빈도 수가 적은 메뉴 대신 메뉴를 간편하게 하고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에철네>가 점점 더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0월에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도 마련할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