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의 한국방문이 편리해짐에 따라 한국에 오는 중국인이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더욱 자주 방문한다. 그러다 한국말이 가능해진다. 취업 등의 방식으로 장기간 한국에 체류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러면 중국의 평범한 者라도 한국의 웬만한 지식계층 以上의 知性을 가진 셈이 된다.
한국의 젊은이가 그들보다 영어를 더 잘하나(회화는 더 연습했을지 모르지만 知性語彙에 의한 영어학습은 더하지 못했을 것이다.), 컴퓨터와 전자장비 다루기를 더 잘하나, 다른 유리한 것이 없다. 결국 한국의 低學力 계층은 위기의식으로 저항할 수밖에 없다.
정전 73년, ‘분단의 강에서 평화의 섬으로’
장편소설_칸첸중가_016_장마당_아일랜드 게스트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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