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출처는 나무위키
르네상스 시대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 걸작 모나리자. 여인의 표정과 입꼬리 눈꼬리가 모호해서, 보는 위치나 초점에 따라 웃는 듯 무표정한 듯 달리 느끼는 신비로운 미소. 마음 속에 흐르는 미묘한 얼(혼)을 정교한 예술 기법으로 구현한 얼굴, 눈썹이 없는 건 흐리게 그려서 지워졌다는 설 유력. 배경인 자연 풍경과 여인의 유려한 곡선이 어울려 생명력이 있으나, 완성되지 않은 듯 보이는 미완의 사연은?
이경복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