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자연재해, 상상을 초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3107490005641?dtypecode=pancode_main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97명·실종 3048명…터널 구조 사력입력 2026.08.31 07:54한국일보를 선호 출처로 추가김현우 기자네팔, 수력발전소에서 집중 구조작업미국·캐나다 등 긴급 자금 지원이미지 확대보기29일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중 한 곳인 누와코트 지역 비...
<에세이철학회> 웹사이트는 내수용을 넘어서 글로벌을 지향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국어 버젼으로 설계를 했습니다.
여기에서 사용가능한 언어는 한국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영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 입니다.
해당 언어를 스위치하면 바로 현지어로 바뀌며, 현지어로 글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다국어 지원 덕분에 외국의 독자들이 흥보 여하에 따라 바로 현지어로 한국의 고급 담론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외국의 사이트를 통해 우리가 외국의 글들을 일방적으로 읽어 왔지만, 앞으로는 그 반대의 경우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이른바 K-Contents들의 글로벌화의 물결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물결이 한국의 인문 사회 철학 등의 담론 지형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