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편소설_칸첸중가_016_장마당_아일랜드 게스트 하우스
- 장편소설_칸첸중가_016_장마당_아일랜드 게스트 하우스 장마당셰르파 호텔의 주방 메뉴는 훌륭했다. 모모(만두)와 툭바(국물 국수)와 차오민(볶은 국수) 중에서...
- 2026-08-31
- 김환기 추상화 '우주' 132억원
- 전남 신안군 섬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미술 공부한 김환기 자화상, 김광섭 시를 좋아해서 '저녁에' 시 마지막 구절,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가 ...
- 2026-08-31
- 네팔의 자연재해, 상상을 초월
-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3107490005641?dtypecode=pancode_main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97명·실종 3048명…터널 구조 사력입력 2026.08.31 07:54한국...
- 2026-08-31
- 생성형 AI 탄생 4주년 - 시대적 단상
- 생성형 AI에 관한 글을 읽다 보면 아직도 전통이미지매체인 미술이나 사진의 하위적 보조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접하게된다.물론 여기에는 여러 이...
- 2026-08-31
- 2026.8.30《우물 속에서 거짓되고 왜곡된 완벽을 주장한다》
- 글에 앞서 이 글들을 읽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를 표합니다.《우물 속에서 거짓되고 왜곡된 완벽을 주장한다》 조율여백 이...
- 2026-08-30
- 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 서울시립 서소문미술관에서 탄신 110주년 기념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전시 중, 보이는 세상은 내 마음의 조화일 뿐이니, 제멋에 겨워 세상 보고 그리는 게...
- 2026-08-30
- 초과학과 AI시대를 맞은 과학 인문학 철학의 과제
- 생명 현상의 본질을 인공지능과 현대 과학의 기계론적 한계와 대비하여 슈퍼 AI·초정밀 과학의 생명 구현 한계에 대한 분석 추론과 함께, 생명이란 무엇...
- 2026-08-29
- 그해, 겨울, 타지 않은 재
- 사진 출처 : 경북 메일기차는 덜컹거리며 남쪽으로 달리고 있었다. 차창 밖으로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휙휙 지나갔다. 유리창에 비친 내 얼굴은 낯...
- 2026-08-29
- 제18괘 山風蠱(산풍고)
- 제18괘 山風蠱 — 부패를 바로잡고 새로움을 이루는 혁신의 서사☶ 상괘 : 산 (艮山)☴ 하괘 : 바람 (巽風) 산풍고 괘18산풍고 괘는 17택뢰수 괘의 倒轉卦(도...
- 2026-08-29
- 오늘 국치일, 기막힌 사진 한 장
- 안중근 의사 부인이 두 아들 데리고 천신만고 끝 1909.10.26 하얼빈 거사 다음날 도착해 만나지 못하고 경찰 조사 받으며 찍힌 사진, 다음 해 봄 사형시키고 5개월...
- 2026-08-29
- 분단시대의 통일철학 구성을 위해
- 제가 7월 1일 자로 복간 의 편집 위원으로 위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라는 글을 특별기고했습니다. 오프라인 잡지라서 링크가 안 되는군요. 관심이 있는 분들...
- 2026-08-28
- 보이는 세상은 내 마음의 조화일 뿐!
- 북한산 진관사는 훈민정음 창제 반대 피해 집현전 학자들 모여 연구한 절로 유명, 기둥에 한글로 쓴 주련이 좋고, 잎과 꽃이 서로 그리워한다는 상사화 활짝, ...
- 2026-08-28
- 분단의 강에서 평화의 섬으로
- 사진의 출처는 트래블아이들어가며 — 숫자가 말하지 못하는 것먼저 무거운 숫자 하나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정부에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한 분이 ...
- 2026-08-28
- 정선에서 보낸 하룻밤
- 1. 여행의 발단은 싱거웠지만, 목적지는 비장했다."우리 이번엔 바다 말고 산으로 가자. 그것도 아주 깊은 산골로."한 달 전, 단톡방에 민석이 툭 던진 말이었...
- 2026-08-27
- 기회주의적 지식인에게 보내는 주역의 경고장
- 택뢰수(澤雷隨)의 괘상과 오만의 파국- '달이 차면 기우는(月滿則虧)' 천리와 지식인의 구덕(口德)최근 대한민국 정치·사회 공론장은 파워 평론가, ...
- 2026-08-27
- 2026.8.27《조율여백사상적 삶》
- 《조율여백사상적 삶》제가 생각하는 조율여백사상적 삶은 단순히 무엇을 믿거나 주장하는 삶이라기보다, 존재와 사건이 어떠한 구조를 거쳐 무엇을 지향하...
- 2026-08-27
- 2026.8.26 《미물적 존재의 한계와 옳바름의 자가회복 궤도》
- 《미물적 존재의 한계와 옳바름의 자가회복 궤도》저는 존재론적 관점에서 인간을 포함한 개별 존재를 **‘미물적 존재’**라고 바라봅니다. 여기서 미...
- 2026-08-26
- 제17괘 澤雷隨(택뢰수)
- 제17괘 澤雷隨 - 따름의 지혜, 때를 따라 기쁘게 움직이다☱ 상괘 : 연못 (兌澤)☳ 하괘 : 우뢰 (震雷) "아래에 있는 우뢰(雷, 震)의 힘찬 발동에 발맞추어, 위의 ...
- 2026-08-26
- [4] 화면 밖으로 나온 AI 로봇, 몸을 갖는다는 것의 의미
- 화면 속 천재가 마주한 '마찰력의 벽'모니터 속 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이미 지적 작업에서 경이로운 성과를 보여줍니다.복잡한 수식을 풀고, 논문을 ...
- 2026-08-26
- 어릴적 봤던 은하수는 내 정서 8할
- 누가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람이라 했 듯, 내 정서의 8할은 어릴적 고향 풍경, 밤하늘에 쏟아질 듯 반짝이던 별과 은하수에 감동하고, 잠 못 드는 밤 천장에 가...
-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