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년대 소련 흐루시초프 시대 - 본격적인 냉전 시대의 시작
- 냉전이 어떻게 그리고 왜 시작되었느냐의 문제와 누구의 책임이냐의 문제는, 국제정치학자들 사이에서 심각한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 냉전 기원론이 바로 ...
- 2026-07-12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유적
- 아프라시압 유적은 이 대로가 사이에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서쪽의 경우, 자연 구릉이 형성된 토성(土城)이 구축되어 있다. 이 성곽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
- 2026-07-12
- 스포츠로 사회갈등 최대한 흡수해야 한다
- 얼마 전에 국내 중요 일간지는 ‘스님은 축구광, 사제는 야구광?’이라며 성직자들이 승부를 가리는 스포츠를 즐긴다는 사실을 보도했다.성직자도 대중과의 ...
- 2026-07-11
- 2026.7.11《존재는 안정을 향하는가, 조화를 향하는가》
- *위 이미지는 구글의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존재는 안정을 향하는가, 조화를 향하는가》 조율여백 이...
- 2026-07-11
- 조지아 서부를 장악하고 있는 아자리야인들의 역사
- 조지아 서부 지역과 가장 큰 도시인 바투미를 장악하고 있는 아자리야 자치공화국의 주민 중 대부분이 아자리야인이다. 조지아 서부 지역에 대해 고고학자들...
- 2026-07-11
- 지하자원, 수력자원, 인구 수, 넓은 경지 면적에 세계적인 쌀 수출국인 태국, 어쩌다가 후진국 & 개발도상국이 되었나?
- 태국은 인지도 면에서 베트남과 함께 인도차이나 반도의 투톱이다. 전통적으로 말레이시아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지역의 맹주 역할을 해왔으나, 말레이시아의...
- 2026-07-11
- 제04괘 山水蒙
- 제04괘 山水蒙 - 산 아래 샘물, 어리석음 속에 숨은 무한한 가능성의 때☶ 상괘 : 산 (艮山)☵ 하괘 : 물 (坎水)“산은 그치고, 샘은 흐른다. 그 흐름을 따르는 ...
- 2026-07-11
- 장편소설_칸첸중가_010_팔루트
- 로에리치 그림_ Remember! 1924장편...
- 2026-07-10
- 전쟁의 新형이상학: '상대평가'로서의 전쟁과 절대적 영성
- 1. 평화주의의 낭만과 역사의 배반우리는 흔히 전쟁을 '악한 권력자들의 탐욕'이나 '광신적인 맹목'이 낳은 비극으로 치부하곤 한다. 그리하여 광장에 모여 반...
- 2026-07-10
- 좋은 일 하나
- 어제 내가 울란바타르에 왔다고 몽골에서 교수와 사업가 그리고 목회 활동하시는 대학 동문들이 마련해준 환영회에 참석을 했다. 과거 울란바타르에 있을 때...
- 2026-07-10
- 좋은 일 둘
- 식사를 마치고 김 목사의 차로 울란바타르에서 활동하는 연세 동문들의 모임 장소로 이동을 했다. 중간에 환전소를 들러 환전을 하고, 모이스 몽골 국립대 앞...
- 2026-07-10
- 테렐지 공원
- 오랜 만에 와보는 테렐지 국립공원, 주라기 공원에 나오는 중생대 분위기에서 공룡이 갑자기 튀어 나와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여기 게...
- 2026-07-10
- 고 칭기스 유족들과의 만남
- 내가 몽골에 온 이유 중의 하나는 오래 전 울란바타르에 있을 때 친구처럼 지내던 몽골인 칭기스의 묘를 방문해서 헌화하는 것이다. 그런데 몽골에서는 어머...
- 2026-07-10
- 울란바타르의 편의점
- 오늘 호텔 조식을 이용하려고 내려갔더니 안 한다고 한다. 그래서 무슨 말이냐? 어제 예약할 때 분명히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오늘은 어린이 날이라 ...
- 2026-07-10
- 3년 만에 다시 방문한 울란바타르
- 내가 6년 전에는 몽골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왔다. 그러니 몽골에 대한 나의 여러 이야기들은 외부인의 피상적인 시각에서 나온 것이라 볼 수 ...
- 2026-07-10
- 칭기스칸 동상 앞에서
- 2017년 오늘 아내가 몽골을 방문했을 때의 사진이다. 거대한 칭기스칸 동상 앞에서 말을 처음 타고 동상 근처를 한 바퀴 돌았을 때의 기분이 지금도 생생하다. ...
- 2026-07-10
- 이슬람의 과학
- 이슬람 세계는 8세기 이후부터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 등으로부터 선진 의학, 수학, 천문학, 철학 등의 서적을 수입해 아랍어로 번역한 후 연구하기 시작했다....
- 2026-07-10
- 러시아 현대사 : 3년 전, 프리고진의 쿠데타, 군부 내 실력자 수로비킨 장군의 몰락
- 프리고진의 군사 반란 여파로 그와 가장 가까운 세르게이 수로비킨(Сергей Суровикин) 특수군사작전 부사령관이 반란과 연루되어 있는 설이 대두되었다...
- 2026-07-10
- 작년인 2025년, 태국의 정적이자 정치적 라이벌, 친나왓 가문과 군부의 정쟁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 태국은 군부 쿠데타가 발생할 때마다 군부가 장악한 정치는 민주정치가 아닌 군부의 독재정치에 가까울 정도로 험악했다. 그러나 그런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 2026-07-10
- 2026.7.10 《존재와 싸움에 대하여》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존재와 싸움에 대하여》 조율여백 이수진저는 존재...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