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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는 이천여년 漢字文化圈 민족과 주변의 非漢字文化圈 오랑캐들과의 패권경쟁의 역사
  • 박경범 기자
  • 등록 2026-06-16 10:42:40
  • 수정 2026-06-16 11:24:25

東亞를 흔히 한자문화권이라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東亞는 이천여년 漢字文化圈 민족과 주변의 非漢字文化圈 오랑캐들과의 패권경쟁의 역사이다.

특히 중국은 중세이후 비한자문화민족의 강세로 元 淸 등 비한자문화민족이 지배하는 역사가 있었다.

이에 反해 韓日은 二千餘年 줄곧 한자문화권 민족이 지배력을 행사했다.

중국은 근세 中共의 또한번 비한자문화권민족의 통치가 있을까 했지만

(본래 중공은 한자를 없애고 알파벳을 사용하고자 했다.)

공산당 역시 몽고와 여진족처럼 한자문화 민족에 흡수될 수밖에 없었다.

물질문명의 발달이 포화상태에 이른 지금 소수의 민족이 다수민족을 지배할 가능성은 없으니 중국 소수민족의 희망은 사라졌다.

허나 중국주변의 소수민족은 자기들의 나라를 갖고 싶어하는데

몽고공화국은 너무 미약하다.

北朝鮮은 어떤 일을 꾸밀 대상이 못되고

탐나는 곳은 大韓民國이다.

물론 소수민족도 人權이 있고 저들의 나라를 가질 權利가 있다.

허나 그 문제는 業報를 안은 韓日中이 함께 나눠 짊어져야 할 문제이다.

한국이 일방적으로 그 부담을 떠맡고

日中은 漢字文明의 혜택을 누리며 번영하는 것은 불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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