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존재는 四本體로 구성된다. 物身體 氣質體 幽體 그리고 自己運搬體1)이다. 自己2)는 餘他 三本에서 작용하며 변화하여 下位의 感覺魂으로부터 理性魂 知性魂 意識魂이 형성되고 높은 차원으로는 靈我 生靈 그리고 靈人이 형성된다. 人本들과 우주 전체의 關係式은 매우 다양하며 人本들의 진화는 우주의 진화와 연관되어 있다. 진화의 연구로 우리는 인간존재의 신비에 더 깊은 洞察을 얻는다.
人生은 環境과 居處의 進化와 매우 다양하게 연관되었다. 과학은 지구가 이미 大局的인 인간 居處로서의 진화를 겪어왔음을 提示한다. 인간 부재의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進化는 天體의 進化와 연관된다.
神秘學은 靈視 觀察로 이 聯關을 추적한다. 인간의 眞正한 內的 靈體는 一連의 生涯를 거쳐 進化해 왔다. 내적 존재가 外樣的 생활에 진입한 최초의 地上生에서 自己는 幽體 氣質體(命體) 物身體의 三體에서 활동하고는 結果를 次生으로 이어갔다(輪回).
自己는 三體로 구성된 존재와의 결합이후 三體의 진화에 참여하게 되었다. 自己가 접촉하기 以前까지 三體는 인간의 自己 없이 進化해 왔다. (인간영혼이 깃들기 이전의 물적 人形이 있었던 것이다.)
三體가 어떻게 自己를 受容할 정도로 進化했고 어떻게 體內에 깃들고 體內의 作用力을 얻었는지 알려면 地球星의 發展科程을 신비학의 관점에서 연구해야 한다.
지구상의 諸物質은 原初的 本質 卽 蒸氣에서 形成되었다. 本書의 목적은 지구의 起源에 관한 諸說이 아니고 지구 진화의 물질현상 뒤에 숨은 靈的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다.
사람의 擧手는 팔과 有機體 餘部分의 해당 과정을 순수 물리적 관점에서 설명하고자 팔과 餘部分 有機體의 機制를 조사할 數도 있지만 靈視를 인간의 영혼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集中하여 행동의 內的 動機를 찾아낼 數도 있다. 地球星의 物質部에서 일어나는 모든 變形은 背後에 있는 靈力이 發現하는 것이다.
초자연적 관찰이 지구의 生命履歷을 거슬러 올라가면 물질존재가 최초로 생겨난 時點에 도달한다. 物素는 靈素로부터 진화된다. 그 前에는 靈素만이 있었다. 神秘 탐구로 靈素를 認知한 관찰자는 그것이 응축 과정을 거쳐 물질로 전환되었음을 目擊한다. 마치 물통 안에서 인공적으로 氷塊가 형성되는 응축과정이나 같다. 이렇게 물리적 地球星은 결성되었으며 地球星과 물적으로 결합된 모든 것은 영적으로 결합되어 있던 것이 응축된 것이다.
모든 靈素가 一時에 物素로 변환되었다고 보아서는 안 된다. 오히려 후자에서 우리가 目睹하는 것은 靈素의 변형된 부분일 뿐이다. 故로 물질 形成期에도 眞正한 治理者는 恒常 靈이다. 思考가 物的 感覺의 處理에 制限되어 물적 推論에 局限되면 당연히 靈素에 關한 見解를 갖지 못한다. 얼음은 知覺하지만 물에서 生成되는 詳細한 狀態는 認知 못한다고 假定해 보자. 그런 者에게 물은 不在할 것이며 일부가 얼음으로 변할 때만 可視化될 것이다. 感覺 가능한 物質만을 인정한다면 현존 지구의 물리적 상태로부터 地球星의 초기 상태를 찾아 거슬러 올라간다 해도 靈素가 부분적으로 物的 實體로 凝縮되었을 當時에까지만 逆追跡이 가능하다. 이러한 관찰법은 이미 존재하는 것으로서 물질계 뒤에서 보이지 않게 治理하는 靈을 알지 못한다.
존재의 물적 부분은 육체적 죽음 이후 소멸하나 육체에 생명을 부여한 靈力은 自體의 深奧함으로 因해 不滅하고 靈界의 基礎에 形象을 刻印한다. 可視界를 넘은 不可視界 知覺者의 目前에 展開되는 廣闊한 靈景에는 과거의 세계역사 모두가 不滅의 痕迹으로 새겨있다. 이 불멸의 비물질적 흔적을 宇宙記錄所(akaisic record)라 부른다.
지구진화역사의 起源探究는 우주기록을 閱覽함으로써 가능하다. 지구의 진화를 逆追跡하면 영적상태 當時에 도달하여 거기서 諸靈素가 物化를 거쳤음을 알게 된다. 과거의 物星이 靈化되었다가 再物化로 우리의 지구가 된 것이다. 故로 우리의 지구는 매우 오래된 惑星의 還生이다. 더 거슬러 올라가 이런 過程이 두 번 반복되었음을 발견한다. 우리 지구는 세 번의 영적 휴식 상태와 세 번의 地星形成을 한 것이다. 物身體 氣質體 幽體 自己의 인간 四本이 미리 준비되지 않았다면 지구상에 현재의 형태로 나타나지 못했을 것이다 (인간의 존재는 지구 존재 이후의 것이 아니다). 以前의 惑星에서 現象했던 존재들이 진화하여 이미 인간의 四本 中 物身體 氣質體 幽體 三本을 갖췄으니 一面 祖人이라 할만 했는데 초기 地星의 物化 기간 동안 三本은 相互 關契를 발전시키며 成熟하여 自己를 수용하게 되었다. 祖人은 以前의 惑星植生에서 三本을 어느 程度 成熟시켰던 것이다. 이제 지구환경의 영성화가 진행되어 성숙한 祖人의 배아가 잠재한 새로운 地星 상태가 형성되었다. 地星 전체가 靈性化로 刷新되었기 때문에 物身體 氣體 幽體를 지닌 所有 胚芽들에게 以前의 수준까지 다시 진화할 기회에 더해 到達後 自己를 받아들임으로써 자신 너머로 뻗어나갈 더 큰 기회를 提供했다.
챗지피티
1) 물신체 physical body, 기질체 etheric body, 유령체 astral body, 자기운반체 vehicle of the ego - 2) 여기서의 ‘자기’는 대명사로 쓰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