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오늘 아내가 몽골을 방문했을 때의 사진이다. 거대한 칭기스칸 동상 앞에서 말을 처음 타고 동상 근처를 한 바퀴 돌았을 때의 기분이 지금도 생생하다. 얼마 전 테렐지 국립 공원에 갔을 때 말을 다시 타보려고 했더니 아직 시즌이 아니라 말이 없다고 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이종철 칼럼니스트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