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자연재해, 상상을 초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3107490005641?dtypecode=pancode_main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97명·실종 3048명…터널 구조 사력입력 2026.08.31 07:54한국일보를 선호 출처로 추가김현우 기자네팔, 수력발전소에서 집중 구조작업미국·캐나다 등 긴급 자금 지원이미지 확대보기29일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중 한 곳인 누와코트 지역 비...




동서고금 권력이 부패하면 별의별 사례가 있었지만, 고종 재위 43년간 한성판윤(서울시장) 429명 교체, 1년에 29명 교체한 적도 있었다니 말이 되나? 말단 벼슬도 10여군데 뇌물 줘야 임명장 받았다 한탄. 이렇게 뇌물로 출세하면 본전 뽑으려 백성 수탈하는 악순환을 목민심서에서 통렬히 지적. 지금도 권금친능(권력 돈 친분 능력)이 출세 기준이고 순서라는 세평이 사실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