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한지 3주를 약간 상회하는 >에세이철학회> (www.essayphilosophy.com) 사이트 회원수가 현재 정확히 90명 입니다.
유료 회원 수는 40명이고요.
오늘은 유럽의 한 외국인이 가입을 했고 영어로도 댓글이 달렸네요.
사이트에 올라온 글의 내용이 훌륭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은 신기하게 보이겠지만, 앞으로 일상이 될 겁니다.
다국어 버젼의 위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앞으로는 세계인들이 한국의 인문과 사상 그리고 철학에 관한 수준 높은 담론들을 읽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확히 의도하고 기획한 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지요.
덕분에 이달 말까지 회원 100명 돌파를 목표로 했는데 다음 주 중반이면 달성될 듯 합니다.
적어도 열흘 이상 앞당기는 셈이지요.
이 모든 것은 열심히 뛰고 있는 <에세이철학회> 회원들 덕분이지요.
저는 매일 매일 일정을 체크하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가면 3개월 후, 그리고 6월 말 창립대회 후, 그리고 2026년 말에는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요?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올 해 <에세이철학회>는 한국의 무너진 인문/철학 생태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면서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고 기적을 만들 것입니다.
제 말에 반신반의하고 뒤에서 웃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학자가 공부나 하지 그 나이에 무슨 벤처 사업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하는 일은 연구와 사업을 연결하는 일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다른 어느 때보다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제가 낼 책도 2권 이상이 될 것입니다.
한 권은 외국에서 출판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사업은 새로운 철학 운동이고 문화 운동이고, 새로운 사회 변화 운동입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새로운 철학의 흐름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공개화하면서 바로 그런 성장과 진화를 여러분들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부디 우리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