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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을 쓰실 필진을 구합니다!
  • 타라고
  • 등록 2026-04-16 15:03:59
<에세이철학회>에서 칼럼을 쓰실 필진을 널리 구합니다. 지금은 각자도생하려고 하면 죽는 세상입니다. 무너진 텍스트 생태계 때문이지요. <에세이철학회>는 무너진 인문/철학 생태계를 복원하고자 합니다. 생태계가 복원되면 출판사와 작가들 그리고 연구자들 모두의 삶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에세이철학회>는 웹사이트를 처음 설계할 때 부터 '다국어 버젼'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설계는 세계화, 글로벌화를 지향하는 <에세이철학회>의 정신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프론트 페이지 오른 쪽 상단에서 언어선택을 하면 영독불, 일 중 등 세계 유수의 언어로 바로 스위치가 됩니다. 덕분에 외국인들도 한국의 인문학자/철학자들의 고급스런 글들을 아주 손쉽게 볼 수 있습니다. AI의 비약적 발전은 <에세이철학회>가 하는 일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에세이철학회>는 앞으로 국내 환경에 머무르지 않고, 동아시아권의 중국과 일본, 미국과 유럽의 연구소와 대학 그리고 지명도 있는 학자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이런 교류를 통해 한국의 인문학자들의 고질적인 오파상 정신을 타파하고 우리 철학과 사상을 세계에 내보낼 것입니다. 


'물이 들어올 때 배를 띄우라'는 속담처럼 한류 콘텐츠들에 대한 세계적인 수요에 철학/인문학도 부응해야 할 때 입니다. 다른 한류 컨텐츠들과 달리 '철학과 사상' 등 고급의 인문학 콘텐츠들이 지금까지 외국으로 수출된 적이 없었는데 <에세이철학회>가 바로 그 일을 하려고 합니다. 

<에세이철학회>는 규모의 경제에 입각해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100인 칼럼을 구상 중입니다. 전문 글쟁이들이 구름처럼 모여서 백가쟁명의 시대를 열자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전공 불문, 영역 불문으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접속과 융합, 월담과 탈주가 일상으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에세이철학회> 홈피에 접속하셔서 지금까지 올라온 글들을 살펴보신 다음 회원 등록과 함께 칼럼을 쓰시겠다고 하면 약간의 심사 후 바로 등록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강호 제현에게 호소합니다. 이런 일들은 절대 혼자 할 수가 없습니다. 페이스 북이나 다른 SNS에 올린 글을 <에세이철학회>에도 올리시면 됩니다. 절대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글쓴이의 글을 흥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더불어 함께 해야지요. <에세이철학회>의 가장 기본적인 정신은 개방성입니다. 저희가 문을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이 문을 두드리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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