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지금은 한민족의 잠재된 에너지와 욕망이 분출되는 시대이다!
  • 타라고
  • 등록 2026-04-08 23:17:30
현재 <에세이철학회> 사이트에서 20명의 전문 칼럼니스트들이 매일 같이 경쟁적으로 4-50여개의 전문 칼럼들과 회원 에세이들을 써 올리고, 현재 가입 회원 수가 150명이 넘고, 하루 방문자도 1,000명이 넘습니다. 누적 칼럼 수가 벌써 1,000개를 넘어섰습니다. 신생 사이트가 아니라 중견 사이트로 도약했습니다.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오직 준비된 철학자!와 철학을 좋아하는 뛰어난 테크니션!만이 할 수 있는 일지요.



이 시대는 5,000여년 동안 꾹꾹 눌러왔던 한민족의 에너지와 욕망이 대폭발하는 시대입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이끄는 코스피의 질주를 보세요. 무려 3배 이상을 뛰었습니다. 그동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장애들을 단순에 뛰어넘고 적토마처럼 비약하고 있습니다. 한류의 여러 콘텐츠들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과 열망을 일시적 현상으로 볼 수 없습니다.



이제 인문학과 철학이 그 다음 바톤을 이어받을 때입니다. 더 이상 수입과 번역에만 매달릴 수 없습니다. 두더지 자기 구멍 파듯 외따로 할 수 없습니다. 우물안 개구리 식의 좁은 시야, 구멍가게 운영하는 마인드들을 벗어나야 합니다. 한국의 대학들이 변해야 합니다. 한 마디로 지금까지의 낡은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한국의 인문학자들과 철학자들도 이제 상당한 수준에 있어, 얼마든지 우리의 철학과 사상을 세계에 내보낼 수 있고, 세계의 학자들과 경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을 <에세이철학회>가 AI 시대의 새로운 채널과 방법을 준비해서 열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오직 시간만이 보여줄 것입니다. 지금은 '빛의 속도'로 시간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Come and Join Us!

2026.02.25
0
유니세프
국민 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