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예술작품) 新초현실주의 - Repetition Pattern
  • 들꽃사랑6107
  • 등록 2026-04-17 16:46:58

일각에서는 AI 이미지라고 하니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로  " 텍스트 문자 적당히 적어주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이미지를 만들어주는것 아니냐?" 라는 냉소적인 어투로 말하기도 한다.


과연 그럴까?  

인공지능 이미지야말로 철저하게 Garbage In Garbage Out, Diamond In Diamond Out의 세계이다.

사용자가 예술적 소양 , 인문학적 소양을 얼마나 갖추고있느냐에 따라 결과물은 철저하게 갈린다. 허긴 생성형 AI가 방대한 양으로 이미지 학습하였으니 우연히 한두번은 생각지도 못한 멋진이미지가 나올수는 있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SNS상에서 마주하는 AI이미지의 대부분은 멋진 전투장면 , 화려한 휴머노이드나 아름다운 여인등이 대부분이다.  일반인들을 폄하할의도는 전혀없다. 다만 예술가들에 비해서 예술적 인문학적 소양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보니 더 이상 사유가 확장되지 못하고 시각을 자극하는 테크니컬한 부분에만 매달릴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 생성형 AI 이미지는 프롬프트라는 Text명령어에의해 이미지를 생성하는것"이 기본 원리다. 


단 , 프롬프트 문장속에 어떠한 내용이 담겨져있느냐는

사용자가가 얼마나 예술적 소양 감각 경험을 프롬프트에 녹여내어 형상화 시켜낼수있느냐에 따라 그 퀄리티는 달라지는것이요 우연이 아닌 필연의 결과물로 반복적으로 생산 , 유도할수있다는 이야기다.

이를 좀더 자세히 풀어보면 적어도 예술가가 작성한 프롬프트에는

- 이미지가 전달하려는 주제나 메세지가 어떤식으로 담겨야하고 - 이미지 구성요소중 배경 / 중경 / 전경에는 어떠한 상징적 오브제가 들어가야하고  - 이미지의 아트 스타일은 어떻게 할것인지? - 미장센적 이미지 무대 구성은 어떻게 해야할지? 등 여러가지 이미지형성에 필요한 예술적요소들을 사전 구조화시켜야한다.

결국  창작하는 이미지가 가지는 주제는 무엇이고 무엇을 대중에게 전달하려는것인가? 이를 극대화시키기위해 어떠한 표현방법을 쓸것이냐를 결정하는것은 오롯이 인간의 몫이요 ,  Ai는 이를 뒷받침 하기위한 고도화된 수단일뿐이라는것이다.


50a3ce3c62200.png

# 1 


833d4fcbbc236.png

#02


bd01cead1f550.png

#03 

↓하단 링크를 클릭하면 관련 동영상 작품을 감상하실수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DSN057fwgUc


0
유니세프
국민 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