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8185&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aver_news&CMPT_CD=E0033M빨치산의 태평소 소리 좋아했던 미군, 국악의 전도사가 되다[이희용의 월드코리안 12]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민족·국제 이희용(hoprave)▲가야금 타는 해의만만년의 해...
지난번 프로이트 전이와 욕망에이어 , 이번에는 일반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중 "自我 EGO 와 防禦機制 Defense Mechanism" 에대해 그 의미하는바를 이미지로 형상화 시도해 보기로 한다.
예술가는 말이 필요 없다. 오로지 작품으로 증명하고 평가를 받는것이다. 필요애따라 인문 철학서를 읽어 사유를 확장해나가는 이유 역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보려는 이번 프로젝트도
프로이트 사상은 골격으로 사용하지만 , 뼈에 살을 붙이고 옷을 입히고 장식하는것은 나의 예술적 영감 , 감각 그리고 상상력이며 이를 시각적으로 형상화시켜나가는 것이다.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에 지나치게 말로서 의미 부여하려는 행위는 과욕일 뿐이요 , 오히려 관객들의 자율운 상상영역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작품에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하고 비평하는것은 미술 비평가나 큐레이터들의 몫이다. 가끔 필요에 의해 작가 노트를 써야할 경우도 있지만 매우 조심 스러운것도 이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