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8185&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aver_news&CMPT_CD=E0033M빨치산의 태평소 소리 좋아했던 미군, 국악의 전도사가 되다[이희용의 월드코리안 12]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민족·국제 이희용(hoprave)▲가야금 타는 해의만만년의 해...
터키의 유명한 전통악기인 사즈(Saz)외 기타 비스무리한 악기와 사즈와 비슷하지만 더 작은 바을라마(Bağlama), 우드(Ud), 가야금처럼 가로대에 현이 50여개가 있어 손으로 튕겨 소리를 내는 카눈(Kanun)을 가지고 공연하는 민족가수들이 있는데 이 가수들 중 상당수가 가지안테프 출신이다. 터키의 한 시대를 풍미한 네셰트 에르타쉬(Neşet Ertaş), 마흐주니 셰리프(Mahzuni Şerif), 알리 에크베르 치첵(Ali Ekber Çiçek), 알리프 사으 체브데트 귀네바칸(Alif Sağ Cevdet Günebakan) 등은 가지안테프 출신의 가수들로 사랑을 받았다.

터키식 기타, 유명한 전통악기인 사즈(Saz)가 악기 상점에 걸려 있다. 출처 : 필자의 직접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