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8185&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aver_news&CMPT_CD=E0033M빨치산의 태평소 소리 좋아했던 미군, 국악의 전도사가 되다[이희용의 월드코리안 12]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민족·국제 이희용(hoprave)▲가야금 타는 해의만만년의 해...
트럼프는 대만을 보호할 생각이 없다. 대만 보호하겠다고 우리가 나서면 미국이 빠진 상태에서 우리는 완전히 엿 먹는 상태가 되는거다. 우리가 중국을 경제 제재할 정도 사이즈가 큰 것도 아니고, 중국과 단교하면 미국에 투자한다면서 때려 박은 3,500억불 따위는 아무 것도 아닐 정도로 한국 경제는 나락으로 가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대만 독립 시도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했다. 출처 : The Business Standard
수입액 1,000만 달러 이상 품목 중 특정국 의존도가 절반(50%) 이상인 품목은 총 1,176개로 집계됐는데 이중 584개 품목은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다. 특정국 의존도가 75% 이상인 603개 품목에서도 중국은 330개로 절반을 넘겼고, 90% 이상인 '절대 의존 품목' 역시 301개 중 중국 수입 품목이 161개에 달한다. 한국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산업의 원재료가 중국의 공급에 좌우되고 있고, 현재 먹거리 원자재 거의 중국산이다.
반도체 생산의 핵심인 희토류는 중국에서만 정제 가능하다. 희토류야 다른 나라에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겠지. 문제는 정제다.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이 중국에게 희토류를 의존하는 이유는 다량으로 정제가 가능한 유일한 국가이기 때문이다. K-MAGA 유사 우파들은 다른 나라에서도 정제 가능하다 할 것이다? 그런데 정제에 따른 높은 수치의 방사능 처리, 환경오염, 정제 과정에서 직원들이 피폭을 당하고, 유해 물질로 인해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그에 대한 환경단체와 인권단체들의 반발은 무슨 수로 진압할 것인가?
갈륨과 게르마늄의 중국 수입 의존도도 높은데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의 98%, 게르마늄 생산량의 68%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다. 수출 통제시 대안도 없다. 네온, 크세논, 플루오르화수소, 이산화규소, 이차전지 제조용, 인조흑연, 산화리튬 · 수산화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산화물의 리튬염, 니켈 코발트 망간 수산화물,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산화물, 코발트산 리튬 또한 전량 중국으로부터 수입했으며 산화 코발트, 이차전지 제조용 격리막 또한 중국 의존도가 매우 높다.
전기차 전기모터 성능을 좌우하는 영구자석 역시 중국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이것들 어디를 대체해야 할지, 대체할 수 있는 국가가 어디인가? 미국도 모자라서 수입해서 쓰고 있는 판에 미국이 여유 있다면 희토류 부족 얘기는 아예 꺼내지도 않았다. 미국도 포기하는 대만이다. 한국이 여기에 왈가왈부 해봤자 뭘 할 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