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8185&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aver_news&CMPT_CD=E0033M빨치산의 태평소 소리 좋아했던 미군, 국악의 전도사가 되다[이희용의 월드코리안 12]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민족·국제 이희용(hoprave)▲가야금 타는 해의만만년의 해...
책장을 정리하다가 저 구석에서 문고 판 몇 권을 찾다. 이희승 선생의 <딸각발이>, 임어당의 <생활의 발견> 그리고 야나기 무네요시의 <조선과 예술>이다. 오래 전 읽었지만 휴가철 해변가에서 다시 음미하며 읽기 딱 좋은 책이다. 예전에는 이런 수준 높은 문고판들이 많았는데 왜 지금은 사라졌는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