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장병들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고통과 피로를 호소했지만 유독 위생병(의무병) 앨런 찰스 헤이먼은 처음 듣는 한국 악기들의 소리가 듣기 좋아 이 시간을 기다렸다. 특히 오보에와 비슷하면서도 거칠고 호소력 짙은 음색의 나팔 소리가 매력적이었다. 한국인에게 악기 이름을 물어보니 태평소(새납)라고 했다.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8185&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aver_news&CMPT_CD=E0033M빨치산의 태평소 소리 좋아했던 미군, 국악의 전도사가 되다[이희용의 월드코리안 12] 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민족·국제 이희용(hoprave)▲가야금 타는 해의만만년의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