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웹사이트를 보면 정말 살아 움직이는 역동성이 보입니다.
매일 같이 좋은 글들이 올라오고, 하루 5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조회수 단위도 이제는 200단위로 올아왔습니다.
회원 수도 이미 예정 시한을 보름이나 앞 당겨서 110명에 이르렀고, 유료 회원 수는 무려 49명이나 됩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사이트의 경우는 2-3% 뿐이 안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충성도와 신뢰도가 아주 높은 편이지요.
<에세이철학회> 웹사이트는 조만간 한국에서 가장 핫한 사이트로 명성을 날릴 듯 합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하라고,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우리 사이트를 가꾸어 나갑시다!
앞으로 SnS에 올리는 모든 글들의 시발점을 우리 사이트로 하고, 그 링크를 다른 곳으로 옮기면 좋을 듯 합니다.
나는 우리 사이트가 빠르게 진화를 해서 6개월 안에 <브런치>와 <티스토리>를 압도하고, 1년 안에 <페이스북>과 경쟁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나는 페이스북을 오래 해 봐서 그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페이스 북은 아마추어들이 노는 곳이고, <에세이철학회>는 프로들이 노는 곳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에세이철학회> 문은 활짝 열어 놓아서 프로들 게임을 대중들이 유료로 구경할 수 있도록 하는 거지요.
물론 이것은 저의 생각이고, 우리 사이트의 정체성과 향방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내부의 논의가 있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