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세계화의 물꼬 튼 '해의만(海義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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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사용 억압은 명백한 韓民族 차별정책이다.
그들은 漢字를 소수 양반의 專有物이었던 것처럼 왜곡 교육하나
과거 차별받았다는 中人 계급의 저서도 漢文으로 되어 있고
억압받은 백성의 지도이념인 東學의 經典도 한자와 한문이 대부분인 것을 보면
우리 민족은 한자와 한문으로 疏通을 이어온 민족임이 증명된다.
한자를 몰라서 설움을 겪은 소수도 있었음은 인정된다.
오늘날의 외국인 노동자와 같이 여진 몽고 지역에서 들어와서 백정 등 천민계급의 일을 했던 부류이다.
이들의 입장에서 볼 때 계속해서 한자 위주의 의사소통이 되는 사회라면 불리할 것임은 맞다.
그렇다 해도 그들의 입장이 전국민의 입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韓民族은 知的表現을 위해서 우리말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漢字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
문자사용차별금지법을 制定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