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보다 사실적인 소설 - 환웅천왕의 나라
- 책 소개환웅의 이야기를 모르는 우리나라 사람은 없다. 동시에 환웅의 이야기처럼 우리들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도 없다.하늘에서 인간세상을 굽어보고 구...
- 2026-07-19
- 태국의 주거환경과 철도
- 태국은 우리나보다 약 5배 정도 면적이 넓고 일년 내내 따뜻한 기온이 형성되기 때문에 단순하고 넓은 공간 주거 환경을 갖고 있다. 방콕과 같은 대도시에는 ...
- 2026-07-19
- 투르크계 민족의 이슬람화에 대한 이야기
- 모스크와 마울술랭(영묘), 마드라사(학교) 들은 키르기스스탄이 아니고 카자흐스탄의 투르키스탄을 보는듯 하다. 투르키스탄의 호자 아흐메트 야사위 영묘와 ...
- 2026-07-19
- 제07괘 지수사(地水師)
- 제07괘 지수사(地水師) - 군사의 이치, 장인의 바름 "땅 속에 물이 있으니 사(師)다. 군자는 이를 본받아 백성을 포용하고 무리를 기른다." (地中有水, 師. 君子以...
- 2026-07-19
- 월드컵 三四位戰에 관한 불필요한 논란
- 이번 들어 유독 월드컵 三四位戰을 두고 의미 없는 경기라는 주장들이 있다. 유로大會는 이미 45년 전에 삼사위전을 없앴는데 월드컵만 지끔까지 유지하고 있...
- 2026-07-19
- 長篇 哲學에세이 : 地球와 人類의 靈性進化錄 [1]
- 인간존재는 四本體로 구성된다. 物身體 氣質體 幽體 그리고 自己運搬體1)이다. 自己2)는 餘他 三本에서 작용하며 변화하여 下位의 感覺魂으로부터 理性魂 知...
- 2026-07-19
- 구소련 지역 도시들을 아직도 누비고 있는 트롤리버스
- 트롤리버스는 석유와 가스 등의 연료가 아닌 외부의 전기를 이용해 움직이는 버스다. 일반적으로 팬터그래프가 차량 천장에 탑재되어 있으며, 이 곳으로 카데...
- 2026-07-18
- 러시아 문학의 정점, 미하일 유리예비치 레르몬토프(Михаил Юрьевич Лермонтов, 1814~1841)의 이야기
-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에 소련 시대 때 붙여진 이름의 거리로 레르몬토바(Лермонтовa)가 존재한다. 이 이름은 러시아 로마노프 제국 시대의 문학가이자 시인...
- 2026-07-18
- 조지아 지역 카프카스의 옛 이름, 이베리아
- 카프카스 서부를 담당하는 이베리아 지역은 고대 시대에 쿠라-아락세스 문화와 다양한 관련이 있다. 이는 고대 작가와 여행가들에 의해 총체적으로 이베리아...
- 2026-07-18
- 키르기스인과 키르기스스탄
- 키르기스스탄은 고대 실크로드의 ‘아시아의 심장’에 위치한 가장 매력적인 나라 중 하나로, 94% 이상이 산악지대로 둘러싸인 나라다. 키르기스 공화국...
- 2026-07-18
- 모스크바 크레믈린과 이반 4세
- 이반 4세 때 수도인 크레믈린 방위도 목적으로 하여 성곽을 구축했다. 나는 일찌기 논고에서 카잔 칸국과의 전쟁에 대해 언급한 바가 있었다. 카잔 칸국의 침...
- 2026-07-18
- 漢字 썼다고 著書의 도서관 기증을 퇴짜 맞다(경기시흥시 목감도서관)
- 저작자나 출판인으로서 자기가 발행한 책이 도서관에 備置하여 있으면 어떤 감회가 들까. 물론 출판사업적인 생각만으로는 한 권을 여러 사람이 돌아가며 읽...
- 2026-07-17
- 영혼탐구서, 꿈꾸는 여인의 영혼여정
- 인류정신의 전환시대에우리에게 이정표를 제시하는영혼탐구서!오랫동안 유지되어 왔던 인류의 여러 정신적 지도이념이 곳곳에서 도전받고 있는 현대사회는 ...
- 2026-07-17
- 아주 오랜 만의 산책
- 오래전 몽골에 있을 때 대상 포진에 걸려서 한 달 가량 고생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몽골은 의료 수준이 낮아서 심하지 않은 병도 치료하는데 애를 많이 먹습니...
- 2026-07-17
- 가짜뉴스의 氾濫은 소설문학의 擴散으로 막아야 한다
- 가짜뉴스의 범람, 소설문학의 보편화로 돌파해야 한다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를 넘어 홍수에 휩쓸려 가는 시대를 살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와 영상 매체의...
- 2026-07-17
- 소설은 거짓말이 아니다
- 허구(虛構)의 진실: 소설은 왜 거짓말이 아닌가우리는 흔히 사실(Fact)이 아닌 것을 지어내어 말할 때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쓴다.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세...
- 2026-07-17
- 紀行文을 기행문이라고 標題하여 내놓는 勇氣(?)가 嘉尙한 현실
- 이십여년 전 약간의 친분이 있었던 安秀吉 서울大 명예교수로부터 이 책을 傳해 받은 바 있었다. 安교수는 공학자이지만 민족사와 언어학 연구에 造詣가 깊었...
- 2026-07-17
- 중국 해상 실크로드를 개척한 명나라 정화(鄭和) 집안의 고향 안디잔
- 정화는 본래 한족이 아니다. 그의 집안 자체는 색목인(色目人) 출신으로 오늘날 우즈베키스탄 안디잔 지역에 살다가 몽골제국에 의해 정복된 후, 중국으로 들...
- 2026-07-17
- 오스만투르크 제국 군대의 역사
- 오스만투르크 제국 군대의 역사는 크게 5부분으로 분류된다. 1300년대 초부터 점차 영토를 확장해나가며 1453년에 마침내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킨 것을 1단계...
- 2026-07-17
- 동남아시아의 호랑이, 태국의 교육열
- 태국은 현재 96.7%의 높은 문해율을 자랑하지만, 태국 학생들은 2014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세계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 40개국 중 35위를 차지했다....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