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06괘 天水訟(천수송)
- 天水訟(천수송)하늘과 물이 어긋나 다툼의 서사☰ 상괘 : 하늘 (乾天)☵ 하괘 : 물 (坎水)"하늘과 물이 서로 반대로 행하니 송괘의 형상이다. 군자는 이를 본...
- 2026-07-16
- 한국인과 類似한 민족은 어디일까
- 절강성 항주에서 느낀 의문[匿名 네티즌 글 引用]항주에 여행을 가봤다.관광지 말고 시내만 줄창 돌아댕겼다.조그만 동네 골목 식당,시내버스 안,도심의 번화...
- 2026-07-16
- 善과 惡은 창조와 화합의 과정
- 세상에 존재하는 전쟁과 기아, 불평등과 범죄를 목도할 때, 인류는 오랜 세월 한 가지 본질적인 의문에 직면해 왔다. “만약 절대적인 선(善)을 행하는 신이나 ...
- 2026-07-15
- 2026.7.15 《삶의 목적》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삶의 목적》― 존재의 방향을 탐구하며 살아간다는 것 조율여...
- 2026-07-15
- 이반 4세와 러시아 모스크바 대공국의 시대
- 이반 뇌제(雷帝 : 재위 1533~1598)의 첫째 황후인 아나스타시아의 오빠인 니키타 로마노프가 이반 뇌제와 함께 카잔 칸국을 정벌하면서 Дзержинский (제르쥔...
- 2026-07-14
- 브라질의 빈곤 문제와 사회적 갈등 요소
- 브라질 내 식량 안보 네트워크인 PENSSAN의 조사에 의하면, 2020년 말, 브라질 인구의 9%인 1,900만 명이 심각한 식량 불안 상태에 있었다고 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
- 2026-07-14
- 2026.7.14 《조화, 공존, 순환의 자연과 부당한 탐욕의 경계에서》
-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조화, 공존, 순환의 자연과 부당한 탐욕의 경계에서》 조율여백 이수진삶을 돌아보면 인간...
- 2026-07-14
- 카타르 하마드 국왕을 추모하며
- 현 카타르 국왕의 치세는 와하브파와 샤리아에 근거해 통치하는 카타르 아미르 국의 사회 통제를 약간 완화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바꾸었을 뿐, 근본적으로 바...
- 2026-07-14
- 2026.7.14 《신용을 잃어가는 인간 사회 속에서》
- 위 이미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생성 되었습니다.《신용을 잃어가는 인간 사회 속에서》신용과 신뢰가 점차 약해져 가는 인간 사회 속에서, 인류와 국가, 생명, ...
- 2026-07-14
- 남성운동은 진보교조주의에 의한 국가 공동체 해체의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
- 2013.08.23 개인이나 집단의 사회적 사상이 보수 혹은 진보인가와 이에 함께하는 안보의식은 연관 지을 것이 아님은 이미 수차 논의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
- 2026-07-14
- 民族間 身分循環의 經驗없는 歐美의 僞善的인 黑人優待
- 근래 歐美의 미인대회에서는 주로 흑인여성이 우승한다. 하지만 이것을 두고 단지 해당 흑인여성의 ‘善戰’ 덕분이라고 여길 세계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백...
- 2026-07-13
- 흑인백인 분리와 남성여성 분리
- 과거 남아공과 미국에서 백인들은 흑인들과 함께 있기 싫어했기 때문에 公共이용시설의 분리를 했지요. 흑인들은 백인들과 함께 있고 싶어했지만 백인들이 ...
- 2026-07-13
- 아라비카 커피의 탄생 배경
- 커피는 콩을 볶아서 물을 걸러 먹는 것인데 이 콩을 볶아 먹게 된 이유에는 여러 사연들이 존재했다. 아프리카의 목동이 커피콩을 먹은 뒤 각성 효과가 있음을...
- 2026-07-13
- 니꼴라이 가브릴로비치 체르니셰브스끼(Николай Гаврилович Чернышевский, 1828~1889)의 집
- 러시아 혁명주의를 정립하고 발전시키며 확산시킨 이들이 '1860년대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반체제 혁명 운동의 새 세대로 자처하고, 선배들을 ...
- 2026-07-13
- 스페인을 정복한 베르베르인 무싸와 부장 타릭의 이야기
- 카르타고가 697년에 함락되고 705년에는 마그레브가 정복되어 이슬람 세력은 대서양에 도달했다. 711년에는 북아프리카 총독 무싸 이븐 누사이르(Musa Ibn Nusayr)가...
- 2026-07-13
- 제05괘 水天需(수천수)
- 제05괘 水天需 - 대기(待機)의 지혜와 성숙의 서사☵ 상괘 : 물 (坎水)☰ 하괘 : 하늘 (乾天)"하늘 위에 구름이 머무니 수괘의 형상이다. 군자는 이를 본받아 음...
- 2026-07-12
- 李光洙의 無情에 關하여
- 이광수의 소설 《무정(無情)》에 대한 감상과 분석을 바탕으로, 문학적·철학적 통찰을 담아 작성한 평론입니다. [제미니][비평] 과거의 계몽과 현재의 영...
- 2026-07-12
- 고대 콜키스 왕국의 흔적
- 고대 콜키스 왕국은 B.C 6세기~B.C 1세기까지 존재했었다. 이러한 콜키스 왕국은 고대 조지아의 첫 번째 나라로 여겨지며 여기에서 나타나는 용어 콜키시안(Colchi...
- 2026-07-12
- 1960년대 소련 흐루시초프 시대 - 본격적인 냉전 시대의 시작
- 냉전이 어떻게 그리고 왜 시작되었느냐의 문제와 누구의 책임이냐의 문제는, 국제정치학자들 사이에서 심각한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 냉전 기원론이 바로 ...
- 2026-07-12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유적
- 아프라시압 유적은 이 대로가 사이에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는데 서쪽의 경우, 자연 구릉이 형성된 토성(土城)이 구축되어 있다. 이 성곽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