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 경전 <꾸란>에 대한 지하디스트들의 사상적 영향과 이븐 타이미야의 살리피즘
- 일부 무슬림들은 이성으로 알라(Allah)를 알고 이성이 종교적 권위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말한다. 세속적인 무슬림이라고 자처한 무라드 와흐바(Murat Wahba) ...
- 2026-04-14
- 고대 로마의 군제와 가이우스 마리우스(Gaius Marius, B.C 157~B.C 86)의 군제 개혁의 원인
- 로마에 군단이 생기기 이전, 로마 왕정 시기와 공화정 초창기 시기, 로마군은 대략 100명의 켄투리아(Centuria)들로 조직되었다 묘사되고 있다. 이 켄투리아들은 ...
- 2026-04-14
- 트럼프의 가자 지구 탈취 계획, 현실성 있을까?
-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 외국 지도자의 첫 공식 접견으로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회동하면서 미국이 가자 지구를 인수(Acquisitions)하...
- 2026-04-14
- 제1차 세계대전에서 가장 위대한 업셋(upset)의 현장 : 터키와 영국의 갈리폴리 전투 - 윈스턴 처칠이 겪은 인생 최악의 흑역사
- 터키는 이곳을 겔리볼루라 말한다. 이는 영문으로 갈리폴리라 지칭하고 있다. 그 유명한 윈스턴 처칠의 흑역사를 만들어주었던 갈리폴리 전투가 있었던 바로 ...
- 2026-04-14
- 서부 이란 지역의 이단아 쿠르드족 이야기 - 1편 : 러시아 제국과 쿠르드족, 이란과 관계에서 쿠르드족의 역할
- 이란 쿠르드족에 관해서는 사실 쓸게 많다. 그만큼 터키에 거주하는 쿠르드족보다 그 관계와 서사가 매우 복잡한데 이란 쿠르드계와 러시아와의 관계를 들여...
- 2026-04-14
- 러시아-우크라이나 만큼의 해묵은 은원관계, 또 다른 흑해의 복병 터키-그리스의 관계
- 우리가 소아시아라 불리는 아나톨리아 고원 일대, 그리고 유럽과 연결되어 있는 이스탄불과 인근 그리스 지역은 과거에 로마 제국의 영향에 있었고 동, 서로...
- 2026-04-14
- 제2차 콩고 전쟁 종전 후, 또 다른 내전의 불씨: 끊이지 않는 전쟁과 포화의 비극
- 1999년부터 본격화된 콩고 내의 내부 분쟁 시작은 콩고 민주 연합(Rally for Congolese Democracy, RCD)의 내부 갈등이었다. RCD의 내부 분열로 인해 일부가 우간다 진영으...
- 2026-04-14
- 아랍인에 대한 정의 : 아랍인 = 이슬람이라는 등식은 잘못된 로직
- 아랍인은 아라비아 반도의 토착 셈족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아랍이라는 이름은 현재 아랍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인데 대부분이 무슬림들이...
- 2026-04-14
- 아랍인을 지칭하는 정의와 민족적 발현
- 당시의 아라비아 반도 남부 지역에서 예멘 지방은 아라비아 반도에서 문명의 주인이나 마찬가지였다. 예멘에 거주하고 있는 부족들에게 무역의 성패가 달려 ...
- 2026-04-14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우크라이나 현지는 지금 최악의 한파 중, 이제 전쟁의 승패는 더 이상 의미없을 정도로 일방적인 우크라이나의 패배
-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인해 에너지 기반 시설이 파괴되면서 우크라이나는 현재 최악의 인도주의적인 재앙에 직면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최대 민간 에너지 기...
- 2026-04-14
- 아프가니스탄 와칸 회랑(Wakhan Corridor)과 그레이트 게임의 흔적
- 아프가니스탄 지도를 보면 동쪽 끝에 꼬리와 같은 영토가 길게 뻗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길쭉한 지역은 어떻게 아프가니스탄의 영토로 편입되었는...
- 2026-04-14
- 영국-아프가니스탄의 전쟁과 러시아 제국,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을 둘러싼 그레이트 게임
- 19세기에 영국과 러시아는 중앙아시아를 두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이를 정치 외교 용어로 그레이트 게임(The Great Game)이라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1830년부...
- 2026-04-14
- 이란과 파키스탄의 소수민족 발루치스탄과 발루치인들 - 하(下)편 : 이란-파키스탄-발루치스탄의 삼각관계 및 지역 문제
- 이란과 파키스탄은 발루치스탄을 통해 국경을 접하고 있다. 이란과 파키스탄은 인더스 강 유역을 두고 고대 시대부터 교류가 매우 활발했었다. 그리고 신흥 ...
- 2026-04-14
- 트럼프와 이란 하메네이 간의 진행되고 있는 중동 비핵화, 미국-이란의 핵 협상 역사
- 이란의 핵 협상 이야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3년 존 케리 당시 국무장관은 11월 2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이란 핵 협상 시한을 7개월 더 연장하겠다고 ...
- 2026-04-14
- 아우슈비츠와 비르케나우 절멸 수용소를 해방시킨 나라는 소련 - 1월 27일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에서 아우슈비츠와 비르케나우의 해방에 대한 의미를 찾다.
- 1월 27일은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이기도 하다. 이 날은 나치 독일의 노동 수용소이자 절멸 수용소인 아우슈비츠와 비르케나우가 소련군에게 넘어가 해방된 ...
- 2026-04-14
- 지난 1월 27일은 레닌그라드 해방 82주년 : 간단히 요약한 치열했던 레닌그라드 포위전, 지옥의 872일
- 1941년 6월 22일부터 시작된 독일 국방군의 바르바로사 작전으로 기습당한 소련군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당시 독일군은 3개 집단군으로 나눠서 소련을 공격...
- 2026-04-13
- 태국과 미얀마의 국경, 미야와디에서 발생한 중국인 납치 범죄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 최근 중국 배우 왕싱이 태국에서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되었다가 태국 경찰에 발견되어 귀국했다. 발견 당시 그는 출국 때와 달리 삭발을 한 채 수척해진 모습...
- 2026-04-13
- 트럼프의 그린란드 합병 계획 - 국제법에 기인한 합법과 불법의 경계선
- 2018년 그린란드는 그린란드 자치의회선거가 열렸다. 자치 의회 의석은 고작 31석으로 투표소도 딱 한 곳 뿐이다. 그런데 이러한 그린란드의 자치의회선거 결과...
- 2026-04-13
- 2월 2일은 대조국전쟁 스탈린그라드 전투 러시아의 승전 83주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재구성
- 1941년 6월 22일 독일 국방군과 추축군이 바르바로사 작전을 개시하여 대조국전쟁이 발발한 뒤, 1941년 가을까지 소련군은 엄청난 피해를 입으며 패퇴를 거듭했...
- 2026-04-13
- 고려가 조선보다 위대한 이유, 고려가 행한 실리외교의 사례 - 여송외교(麗宋外交)
- 고려가 위대한 이유는 태조 왕건 때부터 황제의 칭호를 사용했고 황제가 스스로를 지칭할 때 "과인"이 아니라 "짐"이라 호칭했으며 중국의 연호를 쓰지 않고 ...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