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홈피 테스트 기간입니다.
일종의 서바이벌 테스트이고, 보다 완성된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한 테스트 입니다.
홈피 공개(늦어도 2월 말) 전에 있을 법한 모든 문제들을 파악하고, 여러가지 개성과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시스템적인 개선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작업은 시스템을 설계 관리하는 관리자 한 분이 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이곳에 칼럼을 올리는 분들이 열심히 글을 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 것을 보완해야 할 지를 지적해야 합니다.
그냥 스캔만 하고 단편적인 지적만 해서는 관리자만 피곤하게 만들 뿐 큰 도움이 안 됩니다.
정확하게 분석 비판해서 한 사람이 최소 10 개 정도의 문제점을 리스트로 정리해서 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관리자가 전체적인 안목에서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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