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노프 왕조의 개국 당시의 러시아 사회
-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개국과 더불어 당시 로마노프 왕조 시기의 사회에 대해 연구한 결과 몇 가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Российский императорск...
- 2026-04-21
- 1994년 12월 5일 부다페스트 양해 각서와 우크라이나의 핵 포기가 가져온 교훈
- 18세기 말 폴란드 분할로 갈리치아를 제외한 우크라이나 지역은 러시아 로마노프 제국의 영토가 되었다. 러시아 로마노프 제국은 폴란드-리투아니아와 달리 ...
- 2026-04-21
- 알리 라리자니와 모하메드 갈리바프의 비교
- 알리 라리자니가 죽었다 한다. 그는 언론인 출신으로 1979년 IRIB 국제부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란-이라크 전쟁이 발생하자 혁명수비대에 입대하여 군...
- 2026-04-21
- 중동 지역 토착 종교의 "폭력성"은 사막 유목 문화와 관습의 특징이 습합되어 진 것
- 이슬람과 기독교, 유태교의 공통적인 "폭력성"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고자 한다. 이것을 비뚤어지게 연구하는 자들은 이슬람만 꼭 집어 "무슬림의 경전이 꾸...
- 2026-04-21
- 1990년 걸프전쟁에서 단극 패권 1인자가 된 미국, 스스로 걸프전에서 왕좌에 내려오게 될까?
- 미국 상원외교위원회 다국적 기업소위원회는 1975년 다국적 석유회사들이 미국 외교 정책의 도구이며, 기본적으로 다국적 석유 메이저 회사들의 이익이 미국...
- 2026-04-21
- 이란-미국 전쟁에 관한 한국인들에 대한 단상
- 어차피 한국인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골라서 듣는다. 보는 것도 마찬가지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거기에서 자기가 하고 있는 생...
- 2026-04-21
- 이란-미국 전쟁 관련하여, 미국의 파병 협박에 대해
- 이란은 미국과 협상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미 두 차례나 대화 도중 비열하게 국제법까지 어기며 공격을 했기 때문이다. 이란은 이런 미국을 도저히 신뢰할 ...
- 2026-04-21
- 작년과 연결되는 중동 문제에서 대한 필자의 개인적 소회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나와 뜻이 같았던 사람들이 중동 문제에 있어서는 나와 완전히 뜻이 반대인 사람들을 참 많이 보고 있다. 특히 이란에 대한 경계...
- 2026-04-21
- 동아시아 해상 항로를 개척한 자들은 해적 왜구(倭寇)
- 후기 왜구의 발흥 원인은 명나라의 해금정책 때문이다. 명나라 조공무역 체제의 유지를 원하였기 때문에 바닷길을 통한 사무역을 규제했다. 심지어 연안의 어...
- 2026-04-21
- 친우크라이나 한국 오신트들의 역사 왜곡에 대한 비판
- "러시아인은 슬라브인이 아니라 핀족(코미족)과 타타르인의 잡종일 뿐이며, 루스키의 역사는 전부 조작돼었다. 돌고루키의 아들은 키예프를 불태우고 야만적...
- 2026-04-21
- 친우크라이나 블로거 및 오신트들이 여행으로 키예프를 다녀왔을 때 흔히 하는 오판
- 친우크라이나 성향의 블로거들 대개 보면 아래 글처럼 기술한다. "키예프에 나치는 없고 자신은 인종차별 한 번도 안 당했다. 키예프를 몇 번 다녀왔으며 우크...
- 2026-04-21
- 전 세계에서 매우 익숙한 픽토그램, "변기 커버 위에 올라서지 마세요"의 유래
- 베트남의 화장실이나 세계 각 곳의 화장실을 가면 반드시 보게 되는 금지조항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변기 위에 쪼그려 앉아 용변 보는 것이다. 왜 그런가 했...
- 2026-04-21
- 미국의 향후 벌어질 호르무즈 작전 이후의 전망
- 미국은 호르무즈 작전이 끝나면 더 이상 이란 전쟁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선거까지 8개월 가량 남았다. 유세에 집중해야 하고, 흐트...
- 2026-04-21
- 이란-이스라엘 양쪽 지도자들이 전면에 나오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
- 네타냐후든, 모즈타바든... 지금은 아무도 언론에 나서면 안 되는 사람들이다. 모즈타바야 순교하면 대체자들이 많지만 이스라엘은 네타냐후의 뒤를 이어 전...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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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12 <<이해하기 어려운 세 가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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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행자로서, 그리고 존재를 탐구하려는 한 사람으로서, 그 과정 속에서 경험하게 된 세 가지 큰 슬픔에 대해 조심스럽게 기록해 보고자 합니다.
이 내용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이라기보다, 자연...
- 2026-04-21
- 2014년 알바니아에서 베라트 답사 당시 이야기
-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살았던 부촌 같은 마을이 이제는 세계적인 명물이 되었다. 실제 이 부촌들은 로마제국의 박해를 피해 알바니아까지 도망온 기독교인들...
- 2026-04-21
- 레반트에서 학살극을 자행한 이스라엘, 오시비엥침의 추모를 할 자격이 있는가?
- 레반트 지방, 지금의 이스라엘-레바논-시리아 지역은 과거와, 현재, 미래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요충지다. 고대로부터 레반트 땅을 지배하는 자들은 동방과...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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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20<<차이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 (저의 1차적 메모를 인공지능에 검토하는 내용을 담고자했습니다)
차이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1. 관점
관점을 파장을 기준으로 하면 입자 역시 파장의 임시적 얽혀짐이며 파장이라는 것은 방향성...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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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10<<인공지능일지라도 조언을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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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하며 모순일수도 있으나 틀리더라도 말해볼 기회가 있는 것이 인공지능의 장점중 하나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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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수진의 동료로써 인생 조언을 해주신다면 여러장에 걸쳐 상세히 부...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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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10<<문제는 사라지지 않으며, 관리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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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본질적으로 완전히 소멸되는 대상이라기보다, 인식과 대응 방식에 따라 그 양상이 달라지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문제는 해결되기보다는 외면되거나, 왜곡되거나, 혹은 중요...
-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