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색깔혁명인 튤립 폭동의 주역 로자 오툰바예바(Роза Отунбаева) - 키르기스스탄 4대 대통령인 그녀는 미국 글로벌리스트들이 내세운 중앙아시아판 퍼핏
- 바키예프 대통령 시절, 야당 아타주르트(Ата-Журт)의 대표 로자 오툰바예바(Роза Отунбаева)는 새로운 임시정부 수립을 선포하고 바키예프의 탄핵을 ...
- 2026-04-17
- 아랍 언론 알 자지라가 보도한 미국의 대(對) 이란 협상 내용
- 알 자지라가 보도한 미국의 대(對) 이란 협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핵 프로그램 해체② 미사일 사거리 제한③ 이스라엘 위협 중단④ 이란 내부 억압 완화⑤ ...
- 2026-04-17
- 중동 내 베두인(Bedouin) 사회와 부족 문화
- - 아랍 민족 문화 안의 베두인과 현대 중동 세계에서의 역할 이슬람 발생 이전의 아라비아 반도에는 베두인(Bedouin : 사막의 유목민)과 오아시스의 정착민이 거...
- 2026-04-17
- 한국의 실력 없는 교수가 계속 정교수로 남아있는 이유는 두 가지
- 첫째는 사학연금이고 둘째는 확실한 명함이다. 국제학계의 어느 한 포럼, 출처 : Алексей Зён의 페이스북두 번째부터 얘기를 하자면 확실한 명함이 있어야...
- 2026-04-17
- 러시아 모스크바 공국 이반 뇌제의 탄생과 정치적 암투의 배경
- 이반 뇌제(雷帝)로 알려진 이반 4세는 이반 3세를 계승한 바실리 3세(Василия III)의 장남으로 탄생했다. 그의 모친은 엘레나 글린스카야(Елена Глинская...
- 2026-04-17
- 터키의 꽃, 튤립과 장미
- 터키의 국화는 '튤립'이다. 그러나 터키 사람들의 절반 가까이 국화를 '장미'로 알고 있다. 여자들의 이름에 '귤'(Gül)이란 단어를 많이 쓰는데, 터키어로 '장미'...
- 2026-04-17
- 힌두교가 사라지지 않는 한,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 인구는 14억이 넘는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인도는 법적으로 카스트 제도는 철폐됐지만 관습이 악습이 되어 남아 있는 나라이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
- 2026-04-17
- 색깔혁명이 3차례 감행되었어도 정치권은 여전히 그대로인 키르기스스탄
- 키르기스스탄의 야당 대표인 쿠르만베크 바키예프(Курманбек Бакиев)가 2005년 대통령에 당선하면서 튤립 시위는 성공했다. 처음으로 국민의 손으로 직...
- 2026-04-17
- 실크로드의 나라 키르기스스탄의 다양한 전통 복식들
- 키르기스스탄에는 전통 옷 실크 종류가 다양한 것을 볼 수 있다. 중년 이상의 여성이 머리에 쓰는 터번 형식의 흰색 모자를 엘레체크(Elechek)라 부르는데, 엘레...
- 2026-04-17
- 유럽과 러시아,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 본래 유럽과 러시아는 불가분 관계다. 과거 역사부터가 그러했다. 러시아가 있었기에 유럽이 성장할 수 있었고 유럽이 있었기에 러시아는 세계적인 문회강국...
- 2026-04-17
- 투르크 민족들의 설날, 나브루즈(Navruz)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 ‘노브루즈(Novruz) · 노우루즈(Nowrouz) · 누루즈(Nooruz) · 나브루즈(Navruz) · 나우로즈(Nauroz) · 네브루즈(Nevruz)’는 부르는 명칭은 약간씩 다르지만 이 무형유산은...
- 2026-04-17
- 묘족의 생성 및 이동, 초(楚), 오(吳)나라 생성과 관련 대목
- 묘족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는데 묘족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으며 형성된 정확한 정론은 없다. 하지만 묘족의 선조는 상고시대의 구려(九黎...
- 2026-04-17
- 인도 암리차르의 황금사원과 시크교
- 인도 암리차르의 황금사원은 대단히 큰 시크교 사원이자 성지다. 정식명칭은 하리 만디르(Hari Mandir). 영어로 황금사원(Golden Temple)이라고 해도 통용된다. 황금...
- 2026-04-17
- 베트남의 집이 담배갑 세워 놓은 것 같이 직사각형에 집들이 서로 붙어 있는 이유
- 베트남 하노이의 집들을 보면 일본의 집들 같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처음에는 여기가 지진이 많이 나는 곳인가? 생각했다.. 그러나 다닥다닥 붙여놓은 것은 집 ...
- 2026-04-17
-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IOC의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비판
- 다음 주,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우리나라의 참가 선수가 71명인데 비해 러시아는 13명, 벨라루스는 7명이 출전한다. 러시아는 전...
- 2026-04-17
- 하메네이 퇴진론, 서서히 올라오나?
-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을 돕는 미국을 증오한다. 그러나 미국은 워낙 강대국이기에 비난을 하지만 직접적으로 맞부딪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은 생...
- 2026-04-17
- 인도의 시성(詩聖)이라 불리는 타고르
- 인도의 시성(詩聖)이라 불리는 타고르가 이곳 꼴까타 출신이다.타고르는 일본을 세 번 방문했는데 1916, 1917, 1929년이다. 1929년 캐나다 방문길에 잠깐 일본에 들...
- 2026-04-17
- Конфликт между Ираном и Соединенными Штатами достиг апогея, и война, вероятно, неизбежна.
- По всей видимости, американские военные корабли и авианосные ударные группы собираются в Аравийском море и западн...
- 2026-04-17
- 베트남에 남아있는 전통 '품앗이' 문화
- 베트남의 시골에는 땅이나 나무, 기르던 것에서 소출이 생기면 동네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선물로 주는 습관이 남아있다. 길 건너 집에서 열대과일인 잭프루...
- 2026-04-17
- 터키 이스탄불 미마르 시난 특유의 건축술로 빚어낸 모스크
- 미마르 시난은 오스만투르크 제국 시대의 건축가로 제국의 전성기인 슐레이만 1세 대를 시작으로 무라트 3세 대까지 활동했으며, 비에슈그라드의 메흐메드 파...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