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전자책으로 만들려고 했던 <글쓰기의 즐거움>이다.PDF로 만들어서 쉽게 열람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글을 쓰는 일은 결코 고통스러운 것만은 아니다.물론 때로는 죽을 만큼 힘들 수도 있지만,그 순간을 넘기면 말할 수 없는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라깡이 말하는 주이쌍스(Jouissance)가 그것이 아닐까?
이종철 칼럼니스트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