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인문 게릴라는 이렇게 간단한 장비를 들고 언제 어디서나 작업을 한다.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 그 어느 것 하나 선이 아닌 것이 없다.
선이 별 것인가?
내가 바로 선사다.
이종철 칼럼니스트 다른 기사 보기